황영웅, 강진축제부터 지상파 방송 출연 요청까지! 광폭 행보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PmrF2u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8b86a8502e02fc178efbfae39cde84c096995d5cfb57ae07545acfa1aaa1d" dmcf-pid="HKQsm3V7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영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123126542qbrc.jpg" data-org-width="1280" dmcf-mid="YcLyTbRf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123126542qb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영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73f897fe8301d4511405b7019266d87c1f8fb899c5545fa4a7350244ce73d0" dmcf-pid="X9xOs0fz5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가수 황영웅이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섭외까지 이어지며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97ed784901ab1d3a886148b5e7806ff94e0efa9cd37784661b818a419143c3d" dmcf-pid="Z2MIOp4qY7" dmcf-ptype="general">강진청자축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도자기 문화 예술 축제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갖춘 대표 지역축제다.</p> <p contents-hash="3303cf4cf53f4a8d40a0f3c026d3e6903d5f772ae2ad5cf45b9eb5141c0d7476" dmcf-pid="5VRCIU8B5u" dmcf-ptype="general">이번 강진청자축제 무대는 황영웅의 첫 공식 외부 행사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대구, 강원, 전라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웅의 얼굴이 프린팅된 랩핑버스와 관광버스 등 100여 대는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p> <p contents-hash="af89712cc3911055588457a731740fe19e9ae2dd6eb427ab9febf106347be551" dmcf-pid="1fehCu6bZU" dmcf-ptype="general">행사 관계자는 “당초 28일 황영웅 무대에 약 1,200명 정도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4,000여 명의 팬들이 27~28일 인근 숙소와 음식점을 예약하며 현재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bac78d4ebd51de43ace713ff3f9e244f00ec507069c51e3f73154aa23ab77d" dmcf-pid="t4dlh7PKtp" dmcf-ptype="general">이 같은 뜨거운 반응 속에 황영웅을 향한 지역 행사, 축제 등 섭외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 등 12건 이상의 출연 요청이 들어왔으며, 지상파 방송 출연까지 논의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09f47be7a13ebfd3a90d3052a08e488d021bf8a53602270ff503aa50b5499728" dmcf-pid="F8JSlzQ9Z0"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3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 덕분에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저히 준비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며 “방송, 행사 등 다시 저를 불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23ca108c53a4d9afc7d3f79acc6fcc5d9baa3390180ddb4053ac9167773f174" dmcf-pid="38JSlzQ9Z3" dmcf-ptype="general">앞서 황영웅은 최근 그간 제기됐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지난달 27일 “당시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킨 것은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경연이라는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baa47d72cf49e7a91b99205b5946f071018b3afbae7db2b7c60b93d7177ccd" dmcf-pid="06ivSqx2ZF" dmcf-ptype="general">한편, 황영웅은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단독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스프링피버'서 덱스보다 빨리 뛰더라…이렇게 뛸 수 있어 뿌듯"[인터뷰 ②] 02-11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숙소 무단 침입당했다…JYP “고소→스토킹법 처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