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김우빈 아닌 곽튜브 결혼식서 울어…부럽더라"[인터뷰]③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br>선재규 역 안보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uXdC5TEL"> <p contents-hash="3c03b61e39199261c148609e27783048f8bfad1b396f00afbedc1e3442f1869a" dmcf-pid="447ZJh1ym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우빈이 결혼식이요? 정정이 필요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b28a472b06384f5096b765ae316dadfa910a0ee72d8e08bb6fc95db429b5a" dmcf-pid="88z5iltW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보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daily/20260211123446924slcg.jpg" data-org-width="670" dmcf-mid="2JaiX4Lx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daily/20260211123446924sl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보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f5b5647e7759d3913acd52ae06adecfb6fa2b96235542b6f9e9dc7b7deb9d9" dmcf-pid="66q1nSFYOJ" dmcf-ptype="general"> 배우 안보현이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절친 배우 김우빈, 크리에이터 곽튜브 결혼식 에피소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e295192f16bbb251f69ebfa22fba163e39053406af549c058160cfdb0c3c9d2" dmcf-pid="PPBtLv3GOd" dmcf-ptype="general">앞서 안보현이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서 오열하는 모습의 영상이 온라인상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안보현과 김우빈은 같은 모델학교 출신의 절친이다.</p> <p contents-hash="1dfa7d304c1553f10d5c200958729ab9faf261d6af8a1dbfef64e5ec616a062b" dmcf-pid="QQbFoT0HEe"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 안보현은 “살짝 잘못됐다. 우빈이 결혼식이 아니라 곽튜브 결혼식”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안보현은 “우빈이도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서도 “우빈이 결혼식 때도 눈시울이 붉어지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6d180df23f79da1ca73e68938d1f66f010dc77de24169d679f466320648ea6" dmcf-pid="xaM9m3V7IR" dmcf-ptype="general">곽튜브와는 함께 튀르키예를 다녀올 정도로 친한 사이. 두 사람은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튀르키예 미식 여행기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bccdd809296310dd5e7c5f44e30d9c6000d0114a99f8a047f3740b1da4807898" dmcf-pid="y3WsKaIkDM" dmcf-ptype="general">곽튜브의 결혼식에선 왜 울었는지 묻자 안보현은 “그냥 슬펐던 것 같다. 부모님도 처음 뵙는 자리였다. 준빈이(곽튜브 본명) 어머니도 눈시울을 붉히시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b5b559d998386049491a4b9449b6615debe4adbfd6a071b305e5076a821b3d" dmcf-pid="W0YO9NCEDx"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하게 남의 결혼식 가면 양가 부모님 인사하실 때 너무 슬프다. 그때마다 저는 회피한다”며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는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182e6d0b82e98534c945006f3605dc01d02c205f37202294416dc44d0328849" dmcf-pid="YpGI2jhDrQ" dmcf-ptype="general">곽튜브부터 김우빈까지. 안보현은 “부럽다. 안 부러울 순 없다”면서도 “식상한 말이긴 한데 아직까지는 일하는 게 재밌다.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c0efa994462cd20c2d3414c0fd37d836564ba772430d4a71512ba96129e26" dmcf-pid="GUHCVAlw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보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daily/20260211123448218cdky.jpg" data-org-width="670" dmcf-mid="VBUHeIZv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daily/20260211123448218cd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보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f08a788e057a17c59040fdce76bb32539ad01208f3d3a121e69d0d7818efe2" dmcf-pid="HuXhfcSrs6" dmcf-ptype="general"> 안보현은 지난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를 통해 오랜만의 로코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스프링 피버’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div> <p contents-hash="a6acc95bd3dcf7584348a85dd2e73cb44ccaadf77b330a7a2d41f9e8090f5ee8" dmcf-pid="X7Zl4kvmO8"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스프링 피버’에서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 역을 맡았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자 “실제로 저도 오지랖이 있는 편이긴 한데 재규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불의를 못 참는 건 비슷한데 재규처럼 다 내려놓고 하지는 않을 것 같다”면서 “재규의 그런 모습이 좋아서 이 캐릭터에 매료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dc33760a24bf14120760c3162b5c99ef91f6cb41dc54a82f96a69cd48abae4" dmcf-pid="Zz5S8ETsE4" dmcf-ptype="general">부산 출신인 안보현은 극 중에서도 자연스러운 사투리를 선보였다. 그는 “굉장히 쉽지 않았다. 지방에 있는 친구들이 제 사투리가 이상하다고 하더라. ‘그럴 수가 있나? 말이 안 되지 않나?’ 했다”고 주변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f6701b22d5d083caabe39303e2f129c61cc77ad33f28da723d86ef20968096a" dmcf-pid="5q1v6DyOwf" dmcf-ptype="general">이어 “친구들이 자막을 읽어보더니 대사를 읽으니까 이렇게 되는구나 하더라. 어머니도 ‘사투리가 이상하다’고 했는데 듣다 보니까 괜찮다고 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53bb8f94692f4a79f16d649c0ad56e27496b859f858fd428c2949e9f3a8efc" dmcf-pid="1BtTPwWID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정남 선배만 없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보현은 “옆에 다른 선배님들이 계실 때는 표준어로 대화하는데 배정남 씨만 있으면 제가 휘말린다. 약간 2개 국어를 하는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a1edcb5d9a3107c66f257784a9bce59fc2174265eeae252bf29e77650f4957c" dmcf-pid="tbFyQrYCE2"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서희원 母 "구준엽은 내 아들" 유산 루머 즉각 해명 02-11 다음 박명수,'두쫀쿠' 자영업자에 돌직구 "5500원도 안 먹어, 한물 갔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