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이민정, 경연 MC 첫 도전 "도파민이자 힐링"→PD는 "품격이자 진정성" 작성일 02-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TQvBMV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810c69137ffa9f124cc3edcb70f474c0b20b790e3d15ca894b7fffdc40545" dmcf-pid="5dyxTbRf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민정.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tvnews/20260211123617846goko.jpg" data-org-width="900" dmcf-mid="XT4hfcSr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tvnews/20260211123617846go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민정.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5c1472b24c43b29e0a25282426da0985ba007748146377e461785b8f721375" dmcf-pid="1JWMyKe4S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디션 프로그램 MC에 처음 도전한 이민정이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4e55ff50c7c1c068323622bbfa9e5c1913a5bb3d228ca6b6419bec4744719be" dmcf-pid="t8O2s0fzCe"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상암 MBC에서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오디션 끝장전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C 이민정과 붐 김명진 PD와 채현석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857a56d4383df9340041cadea2950f48c644720bb4f589bc13aa333478ed664" dmcf-pid="F6IVOp4qTR" dmcf-ptype="general">'1등들'로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 MC를 맡게 된 이민정입니다"라는 인사로 말문을 연 이민정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고 나이 들어서도 마찬가지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c84affe23c5cbd9f361b01982f5247f5642dab238bedbae2bd3bc2bf8a208df9" dmcf-pid="3PCfIU8BSM" dmcf-ptype="general">그는 "'슈퍼스타K'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빠지지 않고 보기 시작해 '싱어게인'을 보고 팀 콘서트에 가기도 했다"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8201a5147b1ff3a7ab569ecd7b8666850420f562eb734f580e2396a4e20e3bb" dmcf-pid="0Qh4Cu6byx" dmcf-ptype="general">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민정은 "MC를 하면 그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있겠더라. 집에서 '엄마 손가락 어디있나요'를 듣고 있어서, 밖에서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fd8b9aefd57ef6798ee403a749a68013ed87b85be092c1ec7caae1848722a1e" dmcf-pid="pxl8h7PKCQ" dmcf-ptype="general">그는 "도파민도 있고 힐링도 있더라. 저에게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무대가 많았다. (제안을 받고) 단번에 오케이했다. 힐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83cb53f2df11ae92f7b37a3f0efa9b92c08aa1166773be44e63bf5c93d0e64" dmcf-pid="UMS6lzQ9TP" dmcf-ptype="general">채현석 PD는 MC 이민정에 대해 "아름다우시다, 평소 팬이었다"고 사심을 드러내면서도 "뉴페이스다. 기존 음악 프로그램에서 보지 않은 분들 중에 이미지나 비주얼, 아름다움에서 오는 새로운 부분을 강화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섭외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27abd560233f79d9136fac3b2d4947164ff06774df0c6cb1994ce9344cbc5a" dmcf-pid="uRvPSqx2v6"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노래와 음악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돼 먼저 요청을 드렸다"고 설명했다. 김명진 PD는 "한 마디로 말하면 '품격'이고 '진정성'이다"라며 "오히려 저희보다 많이 아는 부분들이 있으시더라"라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3b68f9bd4097d185f146ddd4da6e51de3cf76fef89bc597f2966e9db8d7c3a91" dmcf-pid="7eTQvBMVy8"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음악을 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콘서트에 가서 보는 것"이라면서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저희는 먹어보지 않은 음식을 평가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그는 "시청자들도 들으면서 공감하실 최고의 무대를 남긴다면 1등이 아니더라도 회자되고 무대 자체가 언급되고 이슈가 될 것 같다. '고막단' 분들이 투표하지만 집에서 보시는 분들도 음악을 즐기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 무대가 길이길이 남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a9637f746422db5b422129ca73401ea8cc92151895382244d47921e71ad2b64" dmcf-pid="zdyxTbRfl4" dmcf-ptype="general">'오디션 끝장전 1등들'은 역대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오디션 1위들이 다시 한 번 대결하는 오디션 대통합 프로그램. Mnet 'tbvjtmxkㅏ', SBS 'K팝스타', MBC '위대한 탄생', Mnet '보이스 코리아', JTBC '싱어게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음악 오디션 1등들이 모여 '1등의 1등'을 가린다. </p> <p contents-hash="bb5e561968dbe3a764fd70773f910bf0931ad58459af7b72c7a19695d6199603" dmcf-pid="qJWMyKe4hf" dmcf-ptype="general">'오디션 끝장전 1등들'은 오는 15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0분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BiYRW9d8v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금 대신 명예”…허각→박창근, 오디션계 왕중왕전 ‘1등들’ [현장 LIVE] 02-11 다음 곽튜브, 3월 출산 만삭 아내와 다비치 콘서트로 태교‥강민경 “아기 같아”(걍민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