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반박' 황영웅, 축제 무대 선다…"사회에 보탬 되는 가수 되겠다"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HqiltW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1388229caf6d7446af57d18720c2a3191b2a95e92d92b0d407de6755308c0" dmcf-pid="KTPNyKe4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든보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20854611dmos.jpg" data-org-width="650" dmcf-mid="B3FVNYu5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20854611dm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든보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f27b657d25a89aca323dd726a051f1accf17e407decf4724582a7ebe055c8" dmcf-pid="9yQjW9d8SQ"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황영웅이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섭외까지 이어지며 본격적인 광폭 행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b3579bb5930c1d0ff6cdb48f973ef224fd56396246f1b77c1bdade909a64dbb" dmcf-pid="2WxAY2J6lP" dmcf-ptype="general">강진청자축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도자기 문화 예술 축제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갖춘 대표 지역축제다.</p> <p contents-hash="a9266b9d3cdc859d6ead8ffa2054acc4765712e9b30a6d76982fc58e1afeb27d" dmcf-pid="VYMcGViPh6" dmcf-ptype="general">이번 강진청자축제 무대는 황영웅의 첫 공식 외부 행사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대구, 강원, 전라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웅의 얼굴이 프린팅된 랩핑버스와 관광버스 등 100여 대는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p> <p contents-hash="a44aff0b71013daf479ad82e89ae987bb54f4b28dee2bdef20c4f8970ee19ba6" dmcf-pid="fGRkHfnQy8" dmcf-ptype="general">행사 관계자는 “당초 28일 황영웅 무대에 약 1,200명 정도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4,000여 명의 팬들이 27~28일 인근 숙소와 음식점을 예약하며 현재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2acb41a0c461f7470446cd9383c20af4e3d4a1eb8542f63284fd7d130f6a624" dmcf-pid="4HeEX4Lxh4" dmcf-ptype="general">이 같은 뜨거운 반응 속에 황영웅을 향한 지역 행사, 축제 등 섭외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 등 12건 이상의 출연 요청이 들어왔으며, 지상파 방송 출연까지 논의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971b07d08998eda16daa897f5f5cb9eb4d0ff710e94c5cfe36094f1fc942eaab" dmcf-pid="8XdDZ8oMSf"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3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 덕분에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저히 준비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며 “방송, 행사 등 다시 저를 불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b2f321a46a7018bb532719386bb8816ba2630aee73c0e61e79bd6d705e9bf51" dmcf-pid="6ZJw56gRSV" dmcf-ptype="general">앞서 황영웅은 최근 그간 제기됐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지난달 27일 “당시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킨 것은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경연이라는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7a8a3f4ab495598aa145145e1db59cc5dd46f2a1934de214c4ef21c9835850" dmcf-pid="P5ir1Paeh2" dmcf-ptype="general">한편, 황영웅은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단독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첫만남보다 한층 깊어진 청량…'다시 만난 오늘' 02-11 다음 ‘1등들’ 이민정, 울면 1등? “안 울려고 각오했지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