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 아담해서 들기 편해…‘덩치 케미’ 흡족” [인터뷰②]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1gyKe4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7488bdd45a17276b16dbc595eac0444b2811797ba892a171102aa6b6bcd80" dmcf-pid="5YtaW9d8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보현 (사진=A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121125901jzwr.jpg" data-org-width="800" dmcf-mid="Xyr9NYu5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121125901jz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보현 (사진=A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28fa283e31997c21d2f5426fae1a05944c1dbc95e37cc8c7daa046e8caf221" dmcf-pid="1GFNY2J6wE" dmcf-ptype="general"> <p>‘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이주빈과 로맨스 호흡 비하인드를 밝혔다.<br><br>이날 안보현은 “윤봄을 글로 접한 다음 이주빈 씨가 연기한다고 들었을 때 싱크로율이 잘 맞았다. 윤리 교사도 잘 어울리고, 아기자기하고 키도 아담한데 당돌한 모습도 잘 어울리시더라”며 “설렘 반으로 대본 리딩을 했고, 촬영에서도 호흡이 잘 맞았다. 뛰는 장면도 몸을 잘 쓰는 친구라 편안하게 촬영했다. 여러모로 쉽지 않았을 텐데 잘 끝낸 것 같다”고 말했다.<br><br>특히 안보현과 이주빈의 키 차이는 ‘덩치 케미’로 사랑받았다. 안보현은 “키스신 외로는 키를 맞추려는 노력은 없었다. 인체 구조상 서로 목이 꺾이지 않기 위해 박스 위에 올라가 촬영을 했다”며 “이주빈과의 덩치 케미를 현장에서도 제작진이 많이 좋아해주셨다. 드라마에서도 많은 분들이 무척 좋아해주셨다”고 말했다. <br><br>이어 “(막상)두 사람이 차려입은 엔딩신의 모습은 어색하긴 했는데, 해피엔딩이라 좋았다”며 “이주빈 씨는 아담해서 들기도 편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한편 지난 10일 종영한 tvN ‘스프링 피버’는 냉소적인 교사 윤봄(이주빈)과 열정 넘치는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오늘(11일) ‘디 어워즈’ 출격…특별 DJ 무대 선사 02-11 다음 '66세' 현숙 "결혼? 안 한 게 아니라 못해"…20대 같은 체력 감탄 (퍼펙트 라이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