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2일 경찰 출석…두 달 만에 공식석상 서나 작성일 02-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7JpekL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3a3785e3a80fa9af8cb5cbf287de875ade46c6c9e9b4a1e4cf4bd3b57ff32" dmcf-pid="5YPD4kvm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21727504rqmv.jpg" data-org-width="650" dmcf-mid="GfkXjG71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21727504rq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826592aa07f3b4f1c09bd0a39e943b9fdc6e6ec6fcc73944d5c4532d9c9d66" dmcf-pid="1GQw8ETs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내일(12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한다. 이에 그가 포토라인에 서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d1022fb5c6a69697e7b47ca9ad81f7717695a73571f7dddb78d11e8e6146f64" dmcf-pid="tHxr6DyOpP" dmcf-ptype="general">10일 경찰에 따르면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를 당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경찰 조사다. 취재진이 몰릴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포토라인에 설지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c98b163fa062a8cb553b4961234fc265968d55fc37256ea81834859cdb4b0fd5" dmcf-pid="FXMmPwWI06"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번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부터 방송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 한 막걸리 양조 기술 학원 앞에서 근황이 포착되긴 했지만, 약 2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만큼 어떤 입장을 밝힐지도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1ba222603be6f22e8e72d67efacebaa7a20b3cf9f43fcbd08595f470761a4" dmcf-pid="3ZRsQrYC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21727687fbiw.jpg" data-org-width="650" dmcf-mid="HK9aBosA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21727687fb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b02dde6ed8dcefb308f4cae15e8c36f6c343ca89bcfcfc606005c1ea98818a" dmcf-pid="05eOxmGh74" dmcf-ptype="general">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 2명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이른바 '갑질 의혹'으로 고소를 당했다.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도 추가 고소를 진행했으며,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683527be443a73d8fce139ac83c9b71e0671032b1df9608347ff63872c1ca5b9" dmcf-pid="p1dIMsHl0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양측 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 박나래 출석을 기점으로 사실관계 확인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3218d34c5051596ded5d7242f633bc28a775539870b76da1e8ade7ee939f028" dmcf-pid="UtJCROXS0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주사이모'로 불린 A씨와 관련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면허가 없는 인물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의사인 줄 알고 시술을 받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A씨 역시 최근 장시간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uXMmPwWIF2"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울린 '1등들'…과열 양상→5분 리허설 제한까지 걸린 음악 진검승부 [스한:현장] (종합) 02-11 다음 '끔찍한 사고' 中선수 스케이트 날에 목 베였던 호주 스케이터, 생명 위협 딛고 올림픽 섰지만...1000m 예선 탈락 "부모님 실망시킨 것 같아 마음 아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