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글로벌로 간다… 북미·아시아 순차 개봉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개국 선판매… 국내 넘어 글로벌 관객 만남 예고<br>국내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누적 관객 수 250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TXxmGh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32f102473b71e2db8df7c70242d7d511ead3bf09f5515129fa2d9aaee5dd5" dmcf-pid="yPQJyKe4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개봉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해외 개봉 소식을 전했다.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ankooki/20260211114544895upht.jpg" data-org-width="640" dmcf-mid="QMQJyKe4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ankooki/20260211114544895up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개봉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해외 개봉 소식을 전했다.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88c703ee926e8b82ac3533ad4603107262517d7a797a3ce6861b46ac2bf4d7" dmcf-pid="WQxiW9d8id" dmcf-ptype="general">영화 '만약에 우리'가 해외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be869a9cdf678ad47618c38ed522a9ceaf9d5674672f20d105eb76c83a906009" dmcf-pid="YxMnY2J6Je" dmcf-ptype="general">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그린 현실 로맨스 '만약에 우리'가 북미를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9개국에 판매됐다. 앞서 지난달 16일 대만에서 개봉한 데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상영을 시작했으며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및 아시아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3cfa6e51174838cd547b8972c5997708365bfa5a2e99c4f91eccda59c0e19e" dmcf-pid="GMRLGViPRR" dmcf-ptype="general">2025년 12월 31일 베일을 벗은 '만약에 우리'는 입소문을 타며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자랑했다.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2019년 개봉작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로맨스 장르로는 처음으로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250만 명이다.</p> <p contents-hash="2ca3ead4e65d188f1e39d8f5112b52d653dcdef861c41c9387903767ce5aba32" dmcf-pid="HEDIBosARM"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과거의 기억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다. 장편 데뷔작 '82년생 김지영'으로 2020년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과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처음으로 멜로에 도전한 구교환과 '멜로 장인' 문가영이 호흡을 맞추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396ff8da9ced411c721b43baac47db1d4676b2c135394fe09faccc855f0fcd38" dmcf-pid="XDwCbgOcdx" dmcf-ptype="general">한편,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ZwrhKaIknQ"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등들' PD "타사 오디션 저작권 문제, 줄기차게 설득해" [N현장] 02-11 다음 강남·미연·성한빈이 모인 OST 맛집 '스프링 피버', OST 합본 앨범 11일 발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