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슈퍼볼의 위력. 전미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입증. 5년 연속 1억명 작성일 02-1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1/2026021101000751200050801_20260211112421313.jpg" alt="" /><em class="img_desc"><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1/2026021101000751200050802_20260211112421319.jpg" alt="" /><em class="img_desc"><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 슈퍼볼은 명불허전이었다. 올해 무려 1억2000만명이 넘는 시청자를 기록했다. <br><br>AP통신은 11일(한국시각)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데이터를 인용해 시애틀 시호크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맞붙은 제60회 슈퍼볼의 미국 내 평균 시청자 수가 1억24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시애틀이 29-13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br><br>슈퍼볼은 여전히 미국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다. 지난해 역대 최다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맞붙었고, 1억2770만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역대 최다다. <br><br>올해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1억명 이상의 시청자를 불러 모으면서 위력을 과시했다. 슈퍼볼은 5년 연속 평균 시청자 1억명을 돌파했다. <br><br>순간 최고 시청자 수는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2쿼터 중반 1억3780만명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1억3770만명)을 경신했다. <br><br>슈퍼볼은 스페인어 방송 텔레문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평균 330만명의 시청자를 확보, 미국 내 스페인어 슈퍼볼 중계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br><br>또, 슈퍼볼 이후 방영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흥행으로도 이어졌다. NBC가 슈퍼볼을 방영한 뒤 중계한 올림픽 특집 방송은 4200만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베트맨을 통해 '건전구매 바로알기 캠페인' 실시 02-11 다음 베트맨,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건전구매 바로알기’ 캠페인 실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