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 대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 기조 연설 작성일 02-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통신사 대표로 개막식 무대서<br>자체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 소개<br>‘사람중심 AI’ 주제로 음성 가치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OY7iwa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ae72d40f2bee9e1a02999f89ead3bd62f8d89e441b9b70288ed54a46fd058" dmcf-pid="USIGznrN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20260211110908690oaoc.jpg" data-org-width="700" dmcf-mid="0JMaCu6b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20260211110908690oao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92ef1013ced4fe2554892b1083dd0b59cbeb474e9dec7a441ad2ab84702424" dmcf-pid="uvCHqLmjTh" dmcf-ptype="general"> 홍범식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세계 무대에서 통신사 특화 인공지능(AI) 전략을 직접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div> <p contents-hash="90019b30c0e6be459fd12ab3072c8b5a2e9e20a7d708ebb266a4eb3a56a00c17" dmcf-pid="7ThXBosATC"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홍범식 CEO가 오는 3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의 개막식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LG그룹의 경영자가 MWC의 공식 기조 연설자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e1b31ff2c84510048a12c4b4163cb82cd064a23492881b2ce207cd250812dc82" dmcf-pid="zylZbgOclI" dmcf-ptype="general">이번 MWC26 기조 연설에는 홍 CEO를 비롯해 존 스탠키 AT&T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CEO 등 글로벌 기업의 수장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기술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74c4e327964ecea2ca92024761fbd4506ba1922f7e3bea1cfafed52381f85aa" dmcf-pid="qWS5KaIkyO" dmcf-ptype="general">홍 CEO는 이번 연설에서 ‘사람중심 AI’(Humanizing Every Connection)를 주제로 강연하며, 본격적인 AI 콜 에이전트 시대의 개막과 함께 기술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어떻게 더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LG유플러스만의 전략과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7f98cc0d7de4cce19a6a3e730a0a22964021f789615362802c2d857e431cb0e" dmcf-pid="BkNsX4LxCs" dmcf-ptype="general">특히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글로벌 무대에서 정식 소개한다. 익시오는 단순한 통화 도구를 넘어 음성(보이스) 통화 영역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핵심 서비스다.</p> <p contents-hash="277a58d7a179aa9cc196b28c05d1c7164ccd9910cf4ad7e307886ccdd948970c" dmcf-pid="bEjOZ8oMWm" dmcf-ptype="general">홍 CEO는 음성 통화를 매개로 서로의 가치를 느끼게 되는 한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통해 ‘연결에 사람을 담는다’는 LG유플러스의 AI 철학을 전 세계에 공유할 계획이다. 이는 글로벌 AI 응용 서비스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4033d4855484fa81f6125d7b755a30089093ae78b5ec5d36b666f59541dc096" dmcf-pid="KDAI56gRSr" dmcf-ptype="general">앞서 LG유플러스는 2024년 말 국내 최초로 온디바이스 기반으로 출시한 익시오를 통해 통화 녹음 및 요약, 실시간 보이스피싱, AI 변조 음성 탐지 등 혁신적 기능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구글과의 협업으로 통화 중 생성형 AI 기반 검색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AI 통화 에이전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p> <p contents-hash="0f15ee16c807a132daa559a06dd79fad410d661f2b25f3d507fb68fee7069fe4" dmcf-pid="9wcC1Paeyw" dmcf-ptype="general">한편 홍 CEO는 MWC26 개막 전 진행되는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주최 만찬에도 공식 초청받았다. 스페인 국왕은 매년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의 회원사 중 MWC 주요 기조 연설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연다. 홍 CEO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통신사 리더들과 교류하며 한국 AI 기술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69ffc418b658c7c808f822d2e433f958bdc28b1ad2f0226f28eff3bcbf0e337" dmcf-pid="2rkhtQNdhD" dmcf-ptype="general">홍 CEO의 기조 연설은 3월 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3월 2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GSMA의 MWC26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상반기 내 '데이터 안심옵션' 전면 도입…40년 묵은 전기통신법도 뜯어 고친다 02-11 다음 SEMI “내년 빅테크 AI 투자 1조달러 넘을 듯… 메모리 시장 성장세 지속”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