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유병재 손잡았다 "대체불가 에너지, 새로운 도약"[공식]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HZCu6blH">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42ajMsHly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dcc62ab80c6ff42de1652f55d68c9ed7b18c8ea562698992bb5ff3bef04c5" dmcf-pid="8VNAROXS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이은지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10528605kf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qb1Pae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10528605kf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이은지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f876c7de9eb2540f584053694eb3b4b8006e1cd4d604cccb6211e06b395713" dmcf-pid="6fjceIZvh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은지가 유병재와 유규선 대표가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블랙페이퍼(BLACKPAPER)'에 전격 합류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a753b977df0bf807dd2d3c4cc915042a2f8a4c8a1a4334c9640e2a3de8422f3" dmcf-pid="P4AkdC5TSy" dmcf-ptype="general">블랙페이퍼는 11일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와 천재적인 희극 감각을 가진 이은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은지가 가진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블랙페이퍼의 기획 역량과 만나 기존 포맷에 얽매이지 않는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5e6d47fa3d30e76ebed267709ccc780bed59426de9ca7c3ae82e16da8d04f3" dmcf-pid="Q8cEJh1yCT" dmcf-ptype="general">블랙페이퍼는 아티스트 개개인의 색깔이 담긴 독창적인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온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유병재와 조나단처럼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는 물론, <72시간 소개팅>의 연출자이자 크리에이터 '원의독백'으로 알려진 임승원, 웹드라마 '좋좋소'의 제작자 이태동 감독, 유튜브 크리에이터 짐미조, 인스타그램 툰작가 아이디어보부상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9b17ba2cdf12914334b7ebaf3cc0cae0d8772854aa9fdecf1c5cca6ba696712" dmcf-pid="x6kDiltWSv" dmcf-ptype="general">블랙페이퍼는 디즈니+, 티빙 등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특히 최근 유규선 대표가 기획하고 원의독백이 연출한 <72시간 소개팅>은 대중으로부터 탄탄한 기획 역량을 인정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은지는 이러한 블랙페이퍼의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방송 활동뿐 아니라, 자신의 감각을 녹여낸 다채로운 포맷의 콘텐츠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731294873167aa3a7913ab02a52d588e87d4456978f727fcbd42ec3c7bdd328" dmcf-pid="yS7qZ8oMlS" dmcf-ptype="general">그간 '뿅뿅 지구오락실'과 부캐 '패리스 은지튼튼' 등을 통해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은지가 유병재, 조나단 등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업계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13fbff8cabcc71be1b7c2fd5d817c098715ac4bd43d97206f2529ddac1f4348" dmcf-pid="WvzB56gRWl" dmcf-ptype="general">블랙페이퍼의 대표 유규선은 "이은지는 기획자와 연기자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영리한 아티스트"라며 "블랙페이퍼는 그녀가 마음껏 상상하고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YyBKtQNdvh"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면피냐 혁신이냐… ‘기상전문가 도입’ MBC, 불명예 씻을까 02-11 다음 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브라질 카니발 참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