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AI가 산업 바꾼다"…대형 신작 개발에 적극 활용 작성일 02-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상우 대표 "AI 기술 발전이 2~3년 내 산업 구조 바꿀 것"<br>"인력의 큰 증가없이도 대형 신작 개발 가능토록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R23MAi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6c892b0158aee0a521e671d757f382f54d363e405267ada5dac2b4381d95a3" dmcf-pid="uHeV0Rcn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쾰른(독일)=뉴시스]오동현 기자 =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21일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갓 세이브 버밍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odong8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is/20260211110329718khuv.jpg" data-org-width="720" dmcf-mid="0bGINYu5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is/20260211110329718kh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쾰른(독일)=뉴시스]오동현 기자 =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21일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갓 세이브 버밍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odong8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eb776909dfb7416bfbc7057bb145c823e9cd2c73437490a5ccce040a0f2c3" dmcf-pid="7XdfpekLY7"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신작 개발 효율을 높이고 인건비 증가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8d8f1d812258f928feb9d7bd4d7cf3039c693a7bbc92f58016c77c0a1101159" dmcf-pid="zZJ4UdEoXu"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11일 진행된 지난해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를 AI 기술 활용으로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518d558a09b13e8d46ca753dc63c43c5f3717e118807852d209eb18364dc58" dmcf-pid="q5i8uJDgHU"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1분기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모티브로 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슴미니즈(SMiniz)’를 선보인다. 이후 대형 신작 ‘오딘Q’와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을 통해 ‘오딘’과 ‘아키에이지’ 등 핵심 IP를 PC온라인·콘솔 등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한다.</p> <p contents-hash="31f5a1c35ca5b353018cbd3e9d84eff389231f2e48b05ce9c8c617fe95c64839" dmcf-pid="B1n67iwaHp" dmcf-ptype="general">아울러 ▲전략 어드벤처 RPG ‘던전 어라이즈’ ▲2.5D MMORPG ‘프로젝트 OQ’ ▲오픈월드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갓 세이브 버밍엄’ ▲서브컬쳐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 등 다채로운 신작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p> <h3 contents-hash="fa69b020eb381ef888b3aa0c5ff3821f21c5cd204abcc219dab5091f3f9e2ac4" dmcf-pid="btLPznrNt0" dmcf-ptype="h3">"2년간 AI 솔루션 준비…개발 효율 향상"</h3> <div contents-hash="6dad8bbc442d47e1ddfc7cfb168aad4de0f383a8b6a6fa04fdbd524edcc59aea" dmcf-pid="KFoQqLmjH3" dmcf-ptype="general"> 한상우 대표는 "지난 2년간 AI 툴이나 솔루션을 개발 및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며 "인력의 투입을 효율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들을 내부적으로 준비해 왔기 때문에 인력의 큰 증가 없이 충분히 이런 일들을 해낼 수 있는 기술적 환경과 내부 준비가 진행돼 왔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457dbaf6f1b45a238a9deb0abc8db0e32a58fcfb55c55c482bb2fa7ecd089843" dmcf-pid="93gxBosAXF" dmcf-ptype="general">회사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신작과 글로벌 타겟 PC 부문에 필요한 역량을 선별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 다만 선별적 보강을 하더라도 현재 인건비는 2025년 4분기 수준에서 5% 내외 증가 수준으로 통제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10b6ddc54351136513f305505e6cff5ea564207195b2a0e60ac32a4fb6301ec" dmcf-pid="20aMbgOcXt" dmcf-ptype="general">특히 한 대표는 회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설명하며 AI 기술 대응을 3대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aed4d966bc3dcc7e0bc059f554bffa3b7f1b8bbff9d1a9b1dd96f86484a3e43" dmcf-pid="VxTrLv3G51" dmcf-ptype="general">한 대표는 "AI의 기술 발전이 산업에 2~3년 내에 굉장히 큰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며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대응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5f0cd0327d9707cc7c34909bec95b1de1e71dc8a6d1ce43cee68fc28de3fc" dmcf-pid="fMymoT0H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게임즈가 엑스엘게임즈 신작 온라인 액션 RPG '아키에이지2'(가칭) 정식 게임명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로 확정하고 새로운 게임 영상과 상표(BI)를 공개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is/20260211110329895vcnf.jpg" data-org-width="720" dmcf-mid="pqz5h7PK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is/20260211110329895vc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게임즈가 엑스엘게임즈 신작 온라인 액션 RPG '아키에이지2'(가칭) 정식 게임명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로 확정하고 새로운 게임 영상과 상표(BI)를 공개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e3a131538525836a609ba5e91681e2ef433bae8de01869b44e305a8d37bf31" dmcf-pid="4RWsgypXYZ" dmcf-ptype="general">특히 개발과 서비스 측면에서 AI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b5ba5e1df998e27c68a3782668d7f7b49361a19e986ef32657ca54687c6148" dmcf-pid="8eYOaWUZXX" dmcf-ptype="general">한 대표는 "개발 측면에서는 지금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솔루션들이 2~3년 내에 엄청난 개발 효율 향상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개별 스튜디오와 장르별로 그걸 수용할 수 있는 구조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6262b078cdbaa7a2e507ab5b4e6347346be78191c6cc5c2db423e404ea2eef" dmcf-pid="6dGINYu5HH" dmcf-ptype="general">서비스 측면에서도 AI 기술 도입을 추진 중이다. </p> <p contents-hash="b823050bed390cfa077438aa8568947e83f1159c3ca12b0098abfddd2c532141" dmcf-pid="PJHCjG711G" dmcf-ptype="general">한 대표는 "서비스적으로도 당연히 마케팅이나 의사결정, 데이터 기반의 운영 등 모든 일련의 제반 프로세스가 굉장히 정교하고 효율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개발과 서비스 각각 측면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AI 기술을 접목한 산업적 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적·기술적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 <h3 contents-hash="866e9ac7e4e987f7418ef8dd967601a4ede3987cb38e3009d150298fb9bce5be" dmcf-pid="QiXhAHztHY" dmcf-ptype="h3">매출 대비 마케팅비 연간 10% 수준으로 관리</h3> <div contents-hash="e58c3197b09e40f2bd3c89c20ace98b0c1fd8502001b884ef9e543e419d5a798" dmcf-pid="xnZlcXqFtW" dmcf-ptype="general"> 조혁민 카카오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부터 대형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는 만큼 2분기부터 마케팅 집행이 확대될 계획"이라며 "대형 신작들인 만큼 마케팅비의 확대는 불가피하고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66409be516072cfb81b8e29560b4ae37a1d7f04285056026bac67d54e123e99b" dmcf-pid="y5i8uJDgXy"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수치로는 2분기부터 대형 신작 출시에 따라 일시적으로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 비율이 15% 수준 내외까지 증가할 수 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 대비 10% 내외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c206d2e63e9757d4ebb794aced81af47ee604c52e6deb5bc40ce800c84fb14" dmcf-pid="W1n67iwaZT"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 396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올 하반기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ca3c6e8567b943e6a9ef0f8e3a955389c8d193e4981897fed549336fcff839" dmcf-pid="YtLPznrN1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의 서브컬쳐 승부수 '어비스디아'에는 'K-푸드 먹방' [1일IT템] 02-11 다음 머크, 韓서 차세대 반도체 소재 '몰리브덴' 생산…삼성·SK 수요 대응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