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록까지 꺼냈던 전현무, '주사이모' 공개 저격에 이틀째 '침묵'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 별다른 해명 없이 '묵묵부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JzD1Kp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e312c9ebd805dd9a02f5341fb6c1425f2a8d5ecf84f2ed2e5f1810cbfa3d4" data-idxno="660955" data-type="photo" dmcf-pid="binBrF2u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05228646lplc.jpg" data-org-width="720" dmcf-mid="VcYpAHzt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05228646lp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5d92d4cbaeab9ed13c79ee9fec3b906a8fd92636360b93010ddb0aa91abf61" dmcf-pid="9LoKs0fzME"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의 저격을 받은 지 이틀째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b5ab9c186998d161f98604f184a1a093fb0d82ba07cb0eaf8b1e9a86c0be9d24" dmcf-pid="2og9Op4qnk" dmcf-ptype="general">지난 9일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전', '무'라는 글과 함께 현재 전현무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게시했다. 또 그는 "사람이 한 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a2f45096f884ce450beb3eebcf5470e89b317fc15f11bed230e661761481b9" dmcf-pid="Vog9Op4qic" dmcf-ptype="general">특히 기존 팔로우가 모두 삭제된 그의 계정에는 전현무와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만 팔로우되어 있어, '전현무가 A씨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 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다만 이에 대해 전현무 측은 별다른 입장을 알리지 않고 있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284d53c58dbb33050b11ab64c599e2920d113ac998667cb6107af01cfd99c058" dmcf-pid="fga2IU8BLA"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차량 이동 중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급속 확산되자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당시 '주사이모'를 둘러싼 박나래, 샤이니 키 등의 불법 의료 시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 그는 즉각적인 대처로 위기에 대처했다.</p> <p contents-hash="90d69d5417a59e29e07b448672e9ef954460019182e7e1845503473a2e61f22b" dmcf-pid="4aNVCu6bij" dmcf-ptype="general">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의 진료기록을 공개하며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기록에는 기관지염, 후두염 등 진단명과 함께 처방 약품 목록이 기재됐으며, 식사 대용 수액 '세느비트'와 비타민C 제제 '유니씨주' 등이 처방된 내역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280ede086268fd8296180762acd6dcb15bde246790a54331fc1413f158f60a0" dmcf-pid="8Njfh7PKn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 "병원에서 정맥 주사를 맞다 의사의 허가를 받아 차량 안에서 이어 맞은 것"이라며 "사전에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대로 1월 26일 병원 재방문 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고 정확한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ec4c6e86ae6cc5398b50a087d12849a03893949e4fee5458dde7ab554e7780" dmcf-pid="6jA4lzQ9La"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주사이모'의 저격성 발연에 전현무는 묵묵부답을 이어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지난해 12월 이후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근황도 올리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42944c95e88308003f4213025c22100733d3f886774e1b12fd9ef0b56b64f20" dmcf-pid="PAc8Sqx2i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고정 프로그램은 약 11개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7edd66de193dbdc3d8416abbb7ab060198df6da71a6831a08376f97d9dba42e" dmcf-pid="Qck6vBMVLo"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의 통영에 그득한, 마음을 이끄는 꽃내음 02-11 다음 임수향, 팬들과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참여 "위로가 된 경험"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