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영어유치원’ 보낸 이지혜…“영유, 안보내도 된다” 발언에 논란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ag3MAi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f5b2d0d159910d45fdb851a1d4117fd5eac5748f9f40c9607f5eac982ad14" dmcf-pid="pcNa0Rcn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 [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105444925eaxv.png" data-org-width="647" dmcf-mid="3k5ZnSFY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105444925ea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 [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7e79948f7ad6c074924820be3d5180b60642e86148fdb506255a2ebc7f8170" dmcf-pid="UkjNpekLY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두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낸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하냐’는 질문에 “안보내도 된다”고 답한 발언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90c37895befe4f1ba0a9d3d28d977557178aa4a4985bebded5c136bee561b30" dmcf-pid="uEAjUdEoZr"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54ad635a6c2a8e46c9ce0814491219d994dfb9355db1a43546fcf5821d4dd126" dmcf-pid="7DcAuJDgZw" dmcf-ptype="general">한 팬이 “영유 안보내면 후회할까요?”라고 묻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a399840038a4a973739e64f54af13667a95ec4ec739b91e25c8eed771b7c4f3" dmcf-pid="zwkc7iwat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지혜의 답변은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12db1ba1b4da59f1e6026bbaf2c5d68b7fb6ba73716c1fd9d54783a11f58acc" dmcf-pid="qrEkznrNXE"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정작 두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냈기때문이다. 특히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는 18개월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녔으며, 지난해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더욱이 해당 사립초 학비는 연간 1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1637c2892e610cc4ad5cd4d19b2e063fe813095651eafbaf2e9cfecc9187b72" dmcf-pid="BmDEqLmj1k"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학부모들은 “자신은 자식들 다 영유 보내놓고, 영유 보내지 말라고?”,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이라며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27224ce37fc4d22d0a3ef23f092183ee60317324039228a2b1ebaea37cedaa7" dmcf-pid="bOrwbgOcHc" dmcf-ptype="general">이에 비해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조언 아닌가”, “영유에 보내고 안보내고는 각자의 선택”이라며 공감하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ab303a27968f2cdefad4fa704d3d3bb58f500c81adf4f66ed71aec1204b56637" dmcf-pid="KImrKaIkZA"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p> <p contents-hash="bd1de788dfee689b3b715b23dcb0c6ca8b9df141e658a7b2fc292a5b5c661d1c" dmcf-pid="9Csm9NCEZj"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녀 교육 문제를 토로하며 “이미 초등학교에서도 영어 잘하는 반, 못하는 반이 나뉘더라”며 “초급반에는 또 보내기 싫기 때문에 엄마들이 영어유치원을 계속 보낸다. 사실 둘째는 영어를 보여줘도 진짜 못한다”고 말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나인우, 영혼 체인지 시작…'24분의 1 로맨스' 호흡 [공식] 02-11 다음 이수연, '현역가왕3' 준결승 직행 '황금막내의 저력'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