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세계 수준 독자AI 모델 확보, 제조·조선 혁신 가속화" 작성일 02-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과방위 전체회의 업무보고<br>정보보호 강화 위해 징벌적 과징금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mzs0fzOp"> <p contents-hash="15fc335d667649a83a91a6803da181635cc7391d3303dd8b776975ccaad24dfd" dmcf-pid="0qLHoT0HD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속화 되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해 AI 국민체감 성과, 과학기술 새동력 확보, 정부 R&D 시스템 혁신, 디지털 안전·통신 기본권 강화의 네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afb35326d20ed29c2f263b80756c81a65e6ff775807fb15b131eac9b0ce5e" dmcf-pid="pBoXgypX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daily/20260211105645899upth.jpg" data-org-width="670" dmcf-mid="FPEpD1Kp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daily/20260211105645899up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4e3efb172584e6cd6ae4880d27ce0d93a1842aa97b6129cb2256c5151b815c" dmcf-pid="UbgZaWUZDF" dmcf-ptype="general">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1248eab5d96e1f290be7e872281b09e54b1c551f1f2b7e68e937481b4e5d43e" dmcf-pid="uKa5NYu5Et"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AI 3강 도약을 위한 정책을 본격 가동하고, 국민체감 성과를 창출하겠다”라며 “세계적 수준의 독자AI모델을 확보하고 제조·조선 등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AI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라고 운을뗐다.</p> <p contents-hash="c5fa21c714574197d5ae8065993766b58ecb4bf44a99c8fc70ad657d0c1deb3b" dmcf-pid="79N1jG71D1" dmcf-ptype="general">이어 “AI 경진대회, 활용 교육을 통해AI를 가장 잘 쓰는 나라를 구현하고 탄탄한 AI 고속도로 위에서차세대 AI기술, 인재·스타트업을 길러내는AI 혁신 생태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라며 “대한민국 풀스택 AI 생태계의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경제영토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476e850db44a04a5e902ba640168309e703764aaddac2e05a9e87d3694de5b5c" dmcf-pid="z2jtAHztm5" dmcf-ptype="general">정부는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을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이를위해 AI 기반 과학기술을 혁신하고 국가적 난제에 도전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4be8509bd76420f58a39382086ff8989666711846e27d0a44ddfd78d9873d05e" dmcf-pid="qVAFcXqFDZ"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바이오·양자·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의 원천기술과 인프라를 강화하겠다”라며 “기초연구 지원을 강화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655ca98ecd5615b96e0d0f4f0a7176fcf29e44d4429c6c1af07efcad9fa528" dmcf-pid="Bfc3kZB3wX" dmcf-ptype="general">국가과학자 20인 지정 등 이공계 인재가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자의 도전과 몰입을 위한 정부 R&D 시스템 혁신을 지속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dcb210be75f219ee36e7f7e0ff52daa8ca77e2facc4e662bb8715213c433f844" dmcf-pid="b4k0E5b0sH" dmcf-ptype="general">그는 “과정 중심의 평가 체계를 도입하고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낡은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겠다”라며 “확대된 R&D 예산이 성과로 직결 되도록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범부처가 협력하는 시장 창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a94de343319020c415565e5fef57f76a7d81f3f18e67e680b2009235dc8544" dmcf-pid="KPwurF2usG" dmcf-ptype="general">또 “R&D 심의에 AI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고, 예타 폐지 후 맞춤형 투자관리 제도를 적용해 대형 사업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성과 관리를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3c1fc37e3140d2619551b6b17ce25a1499302dce7e3aa8194fc33424b0e73c" dmcf-pid="9Qr7m3V7w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AI를 기반으로 지역 생태계를 활성화와 디지털 안전, 통신 기본권 강화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c710b0512062031301b032a12fb587212604674fb327b5738593c379bedbc7" dmcf-pid="2xmzs0fzmW"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지역 자율 R&D 예산을 대폭 확대해 지역이 과학기술 기반으로 자생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겠다”라며 “지역 특화산업 연계 ‘4대 지역 AX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c7fc9a3299323fa084aa1a24c89256589dffef94032b1262ffd5a57cc4bcce" dmcf-pid="VMsqOp4qIy" dmcf-ptype="general">특히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하고, 정부의 해킹 대응 역량도 고도화하겠다”라며 “데이터 안심옵션 등을 통해 국민들께서 통신비 부담 없이 필수 서비스를 누리는 디지털 기본권을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90a9b9ffad58cccde9a4e4c4c8cf83dabee7795dea4baeb275a9a3fee9573f" dmcf-pid="fROBIU8BET"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게임즈, 4분기도 적자…신작으로 반등 꾀한다 02-11 다음 “네경기 네번 꽈당 말이 되냐”…김길리와 충돌 미국女 비난 쏟아지자 한 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