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 무대 오른다 작성일 02-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m1Lv3G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ebff37a0c9a202d4e432ce0fd3e1aec77769f6cd02d19dee89f329ef3f682" dmcf-pid="6rstoT0H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캣츠아이. 제공| 하이브-게펜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tvnews/20260211104645323vure.png" data-org-width="900" dmcf-mid="4rOFgypX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tvnews/20260211104645323vu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캣츠아이. 제공| 하이브-게펜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a40c74a50872afafc706c133bd0823b1602a16e5f4a1c158de0179d1f8e2f0" dmcf-pid="PmOFgypXT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에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129c2d23eb0c41b417530b4b12536fececd23588f58b82d7475280dd4f145e6c" dmcf-pid="QsI3aWUZWN" dmcf-ptype="general">캣츠아이의 남미 무대는 3월 13일(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이어 14일 ‘롤라팔루자 칠레’에 출연해 산티아고 오하긴스 공원에서 현지 관객과 만난다. 이후 같은 달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남미 페스티벌 일정 대미를 장식한다. </p> <p contents-hash="319e31dbb204894bd1c09b711e6b6bb8c6b0722f1ea62cbd98c01093bd19a20a" dmcf-pid="xOC0NYu5Ta" dmcf-ptype="general">‘롤라팔루자 남미’는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중 하나다. 남미 특유의 열정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며 사브리나 카펜터, 채플 론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올해 라인업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포스터 상 이들 헤드라이너 바로 아래 라인에 배치됐다. 데뷔 2년차 신예답지 않은 위상과 존재감이 돋보인다. </p> <p contents-hash="9fd220e10fec42867ef862620d7720878b336b68acae55dad2466ac4a46a9fd6" dmcf-pid="y2fN0RcnWg"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지난해 8월, 이 축제의 본고장인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 주목받았다. 당시 현장 관객과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자를 합쳐 약 42만 명이 이들 무대를 지켜봤다. 캣츠아이는 이를 발판 삼아 첫 단독 북미 투어 ‘뷰티풀 카오스’에 나섰고, 13개 도시 16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p> <p contents-hash="b3fc348d5049dd5040360059388e7a47285a8b0b99440635c424f17f7d508629" dmcf-pid="WV4jpekLWo" dmcf-ptype="general">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캣츠아이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됐다.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가브리엘라’의 빌보드 ‘핫 100’ 순위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기점으로 최고 21위(2026년 1월 17일 자)까지 치솟았다. 올해 1월 발매된 ‘인터넷 걸’ 또한 빌보드 ‘핫 100’ 진입은 물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4위(2026년 1월 9~15일 자)를 차지해 동차트 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p> <p contents-hash="e8d574cf4b68772c612e27b3a82a4c679fbbe81758f541d5ed5522f7dd08dc8d" dmcf-pid="Yf8AUdEohL" dmcf-ptype="general">‘뷰티풀 카오스'는 10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200’ 최신 차트(2월 14일 자)에서 43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순위를 7 계단 끌어올리며 3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13위와 11위로 상위권을 지켰다. ‘가브리엘라’와 ‘인터넷 걸’은 앞서 빌보드 ‘핫 100’에 각각 누적 28주, 4주 진입해 크게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280776471a0c2689ba3c055d3b22b3c9ac81459aec1c1d39aedebfc226a3b28e" dmcf-pid="G46cuJDgln"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힌다. 최근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노미네이트됐던 이들은 ‘롤라팔루자 남미’에 이어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H8Pk7iway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오는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 02-11 다음 카드 전지우, 9년만 솔로 데뷔…오늘(11일) 첫 EP 발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