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英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 참여했다 작성일 02-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hzcXqF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5d6b63ee07fc6848082fe42e6d2689220f59e8f3e20d52c62a56ef02c1b43" dmcf-pid="08lqkZB3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03239190ilgx.jpg" data-org-width="650" dmcf-mid="F6batQNd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03239190il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41124a90a7a1fe19e8deb0ada650a30b897f1fdabd5d6d810cbad48a629706" dmcf-pid="p6SBE5b0Sf"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전설적인 영국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해 세대를 잇는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df3ecf1dade1ae26c1910d1ffd09795e74d316be997f3a4a0124bff40ac4518" dmcf-pid="UPvbD1KpC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오후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들이 커버한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위시 유 워 히어)’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e1932bfac0f18a0cc0b846c8a27c60da53ada33131a10b8d31c52f89f1d1ced" dmcf-pid="ugFMTbRfy2"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의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콘텐츠로, 피프티피프티는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을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ec69d457f14adf0284714117d7456d742286e63a60b0d03969dc63bc5f7cbc0" dmcf-pid="7a3RyKe4h9" dmcf-ptype="general">특히 피프티피프티는 한겨울 서울의 한강을 배경으로 외로운 감정과 누군가의 부재에서 비롯된 공허함을 담아냈다. 여기에 차갑고 고요한 계절감을 차분한 스타일의 윈터 캐주얼룩으로 연출, 멤버들의 감정선과 조화를 이루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fa9972ddac86c5ba1663793202211bd73240fe5f826508a1235820c15b020fd" dmcf-pid="zN0eW9d8WK"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이번 커버를 통해 음악이 지닌 진정성과 무게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피프티피프티 역시 핑크 플로이드처럼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노력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00db3bd1e0376783ff5465a46cfcd69fd8f37c90d3d45731711f36c60a3fdd" dmcf-pid="qjpdY2J6Cb" dmcf-ptype="general">특히 미국에서 자란 멤버 문샤넬은 “핑크 플로이드는 저의 음악적 감수성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온 이 곡의 의미를 저희만의 방식으로 잘 전달하고 싶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꼈다. 피프티피프티의 색으로 이 노래의 깊은 감정과 소중함을 표현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개인적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ac7b20b7c775688cadd42df28505b51ceb70c6b430a1dad8a112c44619c795" dmcf-pid="BAUJGViPlB"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Cupid(큐피드)’, ‘Pookie(푸키)’, ‘가위바위보’ 등 독보적인 색채가 담긴 음악을 통해 이지 리스닝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최근 발표한 ‘Skittlez(스키틀즈)’는 미국 ‘미디어 베이스 톱 40’ 차트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38bd24fb97208ee0dfbeb1d27a2d48d14b5629d71401d5b4c218678e4ac9ff61" dmcf-pid="bcuiHfnQvq" dmcf-ptype="general">[사진]Attrakt Entertainment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과후태리쌤’ 최현욱 SOS에 코쿤·안성재 합류 02-11 다음 임수향, 팬들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참여 "위로가 된 경험"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