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연하남에 5천만원 사기 당했다 “돈 써야 내게 기대줘”(전원주인공)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kBbgOc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d0f68ccdb4749cfc28f9e049ef6b7a17ce5c0fc1733b60bee8e8cdb85047f" dmcf-pid="yfMHX4Lx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02414747qeoz.jpg" data-org-width="640" dmcf-mid="Pzr2VAlw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02414747qe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79ed85b6b8af03343bb525a86210dc93795c5b589eec89666a18ff53e4134" dmcf-pid="W4RXZ8oM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02414948imcl.jpg" data-org-width="640" dmcf-mid="QFzrm3V7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02414948im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8eZ56gRT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4959337e993c992c9ded38f97f26d340b3353845356b3e5f0a3cad2b0278972" dmcf-pid="G6d51PaeWR" dmcf-ptype="general">전원주가 연하남에게 5천만원을 뜯긴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a88be6924018ae74c77aef649fe614f7a61ef134a4a0b721c862eb4c18edb92" dmcf-pid="HPJ1tQNdSM" dmcf-ptype="general">2월 10일 배우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북한 기쁨조의 기본 조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0623ec25545f29a7b8815e6547230b050bd7449d2d68e9aca749347f3f8fe28" dmcf-pid="XQitFxjJT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탈북민 한송이와 대화를 나누는 전원주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a3b1608585f70cf196aff47e4fff368a2de9af7efc055fe19ebe028fb1ad8ce" dmcf-pid="ZxnF3MAiyQ" dmcf-ptype="general">이날 한송이는 "남자한테 돈 뜯겼다던데.."라고 과거 전원주가 연하남에게 5,000만원을 뜯긴 사건을 언급했고, 전원주는 "그땐 다 주고 싶더라. 사랑하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원주는 "이렇게 팔에 기대고 있으면 소원을 다 들어준다. '내가 뭐 좀 사야 돼'라고 하면 '얘기해요'라고 한다. '저기 땅이 싼 거 있어서 샀는데 돈이 모자라서..'라고 해서 '얼마나 모자라는데?'라고 한다. '얼마?' 그러면 '걱정하지 말아요'라고 한다. 그래야 기대준다. 자기한테 돈을 쓴다고 해야 기대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e332ffcf8006377465154eef584c658bf3a81858763c365d91d46730a3b5f9" dmcf-pid="5ML30Rcnh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송이 역시 한국에 와 첫 연애를 할 당시 전 남자친구에게 1,700만원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한송이는 "헤어져주지 않겠다고 해서 그랬다"며 "나한테 돈을 빌려갔던 적이 있었다. 헤어지면 이 돈 안 주겠다 해서 '이 돈 갖고 나 놔줘라' 해서 헤어졌다"고 회상했다. 한송이는 "북한은 사람을 죽이면 사형이다. 근데 내가 목숨 걸고 대한민국에 왔는데 돈 때문에 죽을 수 없지 않나. 그래서 1,700만원을 주고 '꺼져라' 이렇게 해서 헤어졌다. 근데 그 1,700만원이 어떻게 보면 내 목숨을 살린 것이기 때문에 오늘의 내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68f641223dfb92222b73e9010524cd0eaea50839f081f8f13b7393b53aaa36" dmcf-pid="1Ro0pekLv6"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어떤 남자를 조심해야 하냐"는 질문엔 "말 많은 남자를 조심해야 한다. 순진한 남자는 말을 많이 안하고 행동으로 보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cf9262df307d7b45796e9007460febb4c07b19e963f5784251bbcddb004027c" dmcf-pid="tUKICu6bW8" dmcf-ptype="general">여러 차례 외도를 했던 남편에 대해선 "우리 남편은 밖에 나가서 딴 여자는 많이 안아줘도 집에 와서 나는 안 안아. 그러니까 정이 안 가더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1c78bf4916fd08b5549d5c724b4dfb5b62351985d71f48204351882dbc83f8" dmcf-pid="Fu9Ch7PKv4"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몸 좋은 남자와 잘생긴 남자 중엔 몸 좋은 남자를 꼽았다. 전원주는 "건강한 남자가 좋다. 얼굴은 소용 없다. 몸이 좋아야 한다. 가슴도 푸근하고 근육이 딱 있고, 안으면 바로 전기가 통한다. 남자는 앓는 소리만 하고 여자는 끙끙 거리면 된다. 그리고 여자는 소리를 잘 내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372hlzQ9T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0zVlSqx2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현, 오늘(11일) 신곡 ‘Truth’ 깜짝 발표…“황도 향한 메시지” 02-11 다음 존 볼턴, 아리랑TV서 “김정은, 트럼프 만날 의사 크지 않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