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 통큰 기부…아이들 회복 기원[공식]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VB7iwa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9428e3f45fb6480335a43bd0efc3b65207e1db93ee1b1ae255f97b191ec0d" dmcf-pid="qtfbznrN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01543244wf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nIwkZB3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01543244wf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F4KqLmj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e098752521056b90a1917e738330962bab0d10e02dfb7cd14687fd2d22a2c83" dmcf-pid="b389BosACj"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억대 기부 선행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971050e847ec25191a72637d2d78e488170670ad4dc75cc6052ea2c62062934" dmcf-pid="K062bgOcSN" dmcf-ptype="general">2월 11일 세브란스에 따르면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은 그동안 이른바 ‘럭키비키’ 긍정 마인드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단체로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그룹이다.</p> <p contents-hash="6f0c9b12c2c97e0f88687984231b7772572614839b3a4ce4edef59a840fcaf27" dmcf-pid="9pPVKaIkWa"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해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원영은 해당 곡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5617c9c8fd2fcb62f0b6499e945b0fcb1576f8e216c7ec313e7a576589c17b0" dmcf-pid="2UQf9NCEWg"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979ef6569d42cfae6d0d6b81a5d4613d2a205a4ede2a9784158acf45a2fab00a" dmcf-pid="VGBU3MAi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JNJM, 자신감 담은 ‘BOTH SIDES’ 02-11 다음 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원곡과 다른 감동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