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잘 미끄러지는 선수"…악플 세례 美선수 결국 [2026 밀라노올림픽] 작성일 02-11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코린 스토더드, SNS 악플에 댓글창 페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1/0005249856_001_20260211101617537.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김길리 앞에서 질주하던 미국 커린 스토더드가 중심을 잃고 넘어져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미국 선수와의 충돌로 메달 수확에 실패하자 해당 선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플이 쏟아졌다. <br><br>1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선 2조 경기 당시 김길리가 앞에서 넘어진 코린 스토더드(미국)와 충돌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경기 이후 코치진이 심판진에 항의서를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파이널 B로 밀렸다.<br><br>스토더드의 인스타그램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미끄러지는 선수", "스케이트 접어라" 등의 악플이 한국어와 영어로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br><br>현재 스토더드는 댓글 기능을 차단한 상황이다. 이악플은 더 이상 노출되지 않고 있다.<br><br>외신은 스토더드가 경기에서 넘어져 발목이 부었지만 경미한 부상이고 며칠 후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팀 성명이 나왔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케이(K)-알이 백(RE100) 업무협약 체결 02-11 다음 ‘썰매 최강국’ 독일, 여자 루지 1인승서 8회 연속 金[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