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K-RE100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2-11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공동 참여<br>공공선도 재생에너지 대전환 의지 선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1/0005249822_001_2026021109432136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88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이 참여하는 케이(K)-알이 백(RE100)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br><br>11일 진행되는 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K-RE100 이행 확산을 위한 추진 과제로, 88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공공부문의 책무와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br><br>체육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이행 방향을 모색하고, 체육·스포츠 시설 특성을 반영한 적합한 에너지 전환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 체육 분야 전반에 친환경 경영 확산을 위해 참여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br><br>체육공단은 그간 친환경 경영 체계 구축, 온실가스 감축 노력, 녹색제품 구매 확대 등 지속적인 이에스지(ESG) 경영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K-RE100 MOU 체결을 통해 공공 체육 분야에서 친환경 경영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K-RE100 협약은 88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체육공단은 체육 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방향 모색으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모자’가 멕시코 대표로 동시에 동계올림픽 출전 02-11 다음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 100달러 들고 심판진 찾아간 이유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