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피해자 연합…"밥 먹다 울면서 집 갔다" 폭로 [옥문아]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kUnSFY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7dddcd9c7b82c3aef52510721dad67895ba6fb5dd5a5e1fc1d9acc5a1794c" dmcf-pid="VvEuLv3G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화정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92525880wmsr.jpg" data-org-width="607" dmcf-mid="KFNFeIZv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92525880wm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화정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9c4bc95fffa226813b4955d555360b405844c02cb06e9338ee1440cea2bb71" dmcf-pid="fTD7oT0H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송은이, 김숙, 홍진경 그리고 윤유선이 '최화정 식고문 피해자 연합'을 결성한다.</p> <p contents-hash="896ee1806a14bbe6d5f510bb747ce0587474f845c063469d5fc4d2ed64bae603" dmcf-pid="4ywzgypXEU" dmcf-ptype="general">12일(목)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2회에서는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로 유명한 52년차 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가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3cf37924d22a6fe9073ec3c06952121a3c0aee9f42de6d85e2c9f76ccc2b0440" dmcf-pid="8WrqaWUZD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옥문아'에서 뜻밖의 '피해자 연합'이 결성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은이, 김숙, 홍진경, 그리고 윤유선이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알려진 최화정에게 이른바 식고문(?)을 당했다며, 피해 사례들을 꺼낸다. </p> <p contents-hash="aa27afc5f1ea6f4a4a596f19dc53ba349b685bb26435fdd058758ddbd402c931" dmcf-pid="6YmBNYu5E0" dmcf-ptype="general">특히 김숙은 최화정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마자 "아이고 배야~"를 외치며 위산 과다를 호소하고, 윤유선은 "나는 화정 언니랑 밥 먹다가 울면서 집에 갔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더한다. 이와 함께 김숙이 광기 어린 눈망울을 희번덕거리며 최화정에 빙의한듯 생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내자 송은이, 홍진경, 윤유선이 '과식 PTSD'를 호소하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66a77b59adbcd92dcc351cf3712b1c8bcebdf7ed7040638deeb45166222b7" dmcf-pid="PGsbjG71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옥문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92527163uenx.jpg" data-org-width="640" dmcf-mid="9NsbjG71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92527163ue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옥문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3aeef5dd1067830dc70d3a161932230e7ecbf79bb06f15079625a08da3b203" dmcf-pid="QHOKAHztmF" dmcf-ptype="general">또한 최화정의 위(胃)대한 에피소드로 열을 올리던 윤유선은 "나도 어디서 먹는 걸로 지지 않는다"라며 배우계의 대모 강부자도 인정한 먹성을 인증해 눈길을 끌기도. 급기야 윤유선이 "윤여정 선생님도 나한테 '쟤가 최화정한테 가려져서 그렇지 정말 잘 먹는다'면서 혀를 내둘렀다"라며 먹부심을 드러내자, 윤유선의 풍문을 익히 접한 김숙이 "저 언니 배우계의 쯔양이야"라고 귀띔해 주변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340f735a2be8052de8312569dbf7f59ab24c8848e17133410ea7af46191ee52" dmcf-pid="xgPlbgOcDt"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윤유선의 애정을 한 몸에 받는다. 윤유선은 "캠핑숙의 인별그램 팔로워다. 나는 캠핑을 할 만한 친구가 없다. 캠핑 따라가보고 싶다"라며 눈을 반짝인다. 이때 남편 이성호가 "가자고 해도 안가면서, 저도 캠핑 좋아한다"라고 울컥하자, 때아닌 부부 전쟁에 휘말린 김숙이 커다란 눈으로 동공지진을 일으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0952f433e61d946de407195092b2ff451cb4df4ce51b4b24a2b94ab311c497b" dmcf-pid="yFv8rF2us1" dmcf-ptype="general">오후 8시 3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뜨거운 글로벌 행보 02-11 다음 "단종 절대 지켜"…'왕과 사는 남자' 팬아트·지도 앱 성지순례 '진풍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