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英 전설'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 참여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qi8ETs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e8278b0173bc737deafbf12519ad87dcbbea27229f288a2f75a38706c466d" dmcf-pid="xRBn6DyO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 Attrakt 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91505385zyem.jpg" data-org-width="640" dmcf-mid="PXsFyKe4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91505385zy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 Attrakt 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90292e4fac767ce673157b0642d343fd79c3e6a9a70e95407c8975e6d4f3af" dmcf-pid="yYw5Sqx2w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전설적인 영국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해 세대를 잇는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df3ecf1dade1ae26c1910d1ffd09795e74d316be997f3a4a0124bff40ac4518" dmcf-pid="WGr1vBMVsS"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오후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들이 커버한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위시 유 워 히어)’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e1932bfac0f18a0cc0b846c8a27c60da53ada33131a10b8d31c52f89f1d1ced" dmcf-pid="YhNym3V7Dl"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의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콘텐츠로, 피프티피프티는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을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ec69d457f14adf0284714117d7456d742286e63a60b0d03969dc63bc5f7cbc0" dmcf-pid="GljWs0fzsh" dmcf-ptype="general">특히 피프티피프티는 한겨울 서울의 한강을 배경으로 외로운 감정과 누군가의 부재에서 비롯된 공허함을 담아냈다. 여기에 차갑고 고요한 계절감을 차분한 스타일의 윈터 캐주얼룩으로 연출, 멤버들의 감정선과 조화를 이루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fa9972ddac86c5ba1663793202211bd73240fe5f826508a1235820c15b020fd" dmcf-pid="HSAYOp4qrC"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이번 커버를 통해 음악이 지닌 진정성과 무게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피프티피프티 역시 핑크 플로이드처럼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노력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7b9ef73e8305f60379f381bac5400d0cc1b348b6569b4d72aead991e8a5e34b" dmcf-pid="XvcGIU8BEI" dmcf-ptype="general">특히 미국에서 자란 멤버 문샤넬은 “핑크 플로이드는 저의 음악적 감수성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온 이 곡의 의미를 저희만의 방식으로 잘 전달하고 싶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꼈다. 피프티피프티의 색으로 이 노래의 깊은 감정과 소중함을 표현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개인적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49c3924bd52fb7f168453348823740ca9229ce7c7df5a03caeea4c475f2a5e" dmcf-pid="ZTkHCu6bsO"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Cupid(큐피드)’, ‘Pookie(푸키)’, ‘가위바위보’ 등 독보적인 색채가 담긴 음악을 통해 이지 리스닝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최근 발표한 ‘Skittlez(스키틀즈)’는 미국 ‘미디어 베이스 톱 40’ 차트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일본은 출전도 못했다…아시아 단 4명, 韓 바이애슬론이 올림픽에 서기까지 02-11 다음 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 북미·아시아 순차 개봉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