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씨케이, 각자대표 전환…안재현 사업대표·이승근 경영대표 선임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PViltW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956e34ebff921e4a52c4d256809c1c6a514e45d52632b07a276359ad9eb24" dmcf-pid="F4QfnSF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96-pzfp7fF/20260211091608642xhko.jpg" data-org-width="640" dmcf-mid="1WVBMsH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96-pzfp7fF/20260211091608642xh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07891e828a87afb0500bdde1ba6fd3f3abf451503bd73298dfea94fcbaa1cc" dmcf-pid="38x4Lv3GT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클라우드 및 IT서비스 전문기업 에쓰씨케이(SCK)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안재현 사장을 신임 사업대표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bce831eaf6898d689cb2c0dca619d633160f2c3042dad92feb473fca723094c" dmcf-pid="06M8oT0Hhx" dmcf-ptype="general">에쓰씨케이는 1991년 출발해 30년 이상 소프트웨어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유통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 에쓰티케이(STK), 공공·조달 전문 에쓰피케이(SPK),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에쓰핀테크놀로지(S.Pin Technology) 등 관계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f4fa41db624fcda79b8492e24d1bd64750144f32dedd48e0226feae1fd4b85b" dmcf-pid="pPR6gypXyQ" dmcf-ptype="general">이번 각자대표 체제에서 안재현 대표는 에쓰씨케이와 관계사 에쓰티케이 시장 대응과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이승근 경영대표는 재무·인사·법무 등 경영관리 전반을 맡아 내부 통제 체계 강화와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c1aaf0e377a68fcff74d537c292d22c2e773a06a0837de2c76aa282f07bf7ec4" dmcf-pid="UQePaWUZCP" dmcf-ptype="general">신임 사업대표로 선임된 안재현 대표는 1996년 에쓰씨케이 입사해 약 30년간 국내·외 주요 소프트웨어 유통 사업을 총괄했다. 2018년 부사장, 2024년 사장을 거쳐 사업대표로 선임됐다.</p> <p contents-hash="1429822ee59ad87185cde67c87a8a6e6654a1cd11a21eccfeef1e86df70f9ac8" dmcf-pid="uISOX4Lxy6" dmcf-ptype="general">안재현 사업대표는 "인공지능(AI) 및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중심 비즈니스 고도화가 당면 과제"라며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확대하고 인증·교육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e81ed03474e1913598c44dccd142bf996773ddd90621b09276ba2a29a66f63" dmcf-pid="7CvIZ8oMC8" dmcf-ptype="general">이승근 경영대표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사업 전문성과 경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수경 ‘현역가왕3’ 감격의 준결승 진출, 10년 무명 믿고 복병으로 02-11 다음 출근길 母 덮친 8중 추돌사고…뒷좌석 형체도 없었다 [한블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