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밸리 ‘ChakraMax v4.0’, K-방산 수출 보안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 작성일 02-1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RXyKe4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f6221cb01e06b4cdfc56b6f0642a02924bc7139841095356b64e7b4eb2cb4" dmcf-pid="V9d5Y2J6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웨어밸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dt/20260211090846023mvej.png" data-org-width="640" dmcf-mid="9eVls0f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dt/20260211090846023mv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웨어밸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18473fd414508e4c89668f09c931582849ae4efb5887e704122c26a9803f8" dmcf-pid="f2J1GViPyZ" dmcf-ptype="general"><br> 통합접근제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웨어밸리(대표 손삼수)가 국내 주요 방위산업체들에 자사의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ChakraMax(샤크라맥스) v4.0’ 공급을 잇달아 완료하며 국방·방산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55a4745dcd7482f1d6382b511f1e1cafae3e041418d2f2c6c03697ee5086200" dmcf-pid="4VitHfnQhX"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최근 ‘K-방산’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미 국방 공급망 필수 요건인 ‘FIPS’ 규격 지원 △AS/400 등 제조 OT 환경의 특수 프로토콜(TN5250) 세션 리플레이 기술 △DB·시스템·계정관리의 완벽한 통합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웨어밸리가 완벽하게 충족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단순히 규제 대응을 넘어 글로벌 수출을 준비하는 방산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보안 체계를 제공했다는 점이 주효했다.</p> <p contents-hash="b1b4e335349db707486d2f5058782c489fd360f2b590a3c00136840af584f342" dmcf-pid="8fnFX4LxSH" dmcf-ptype="general">최근 국내 방산 기업들이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면서, 미국 연방정부의 정보처리 표준인 ‘FIPS(Federal Information Processing Standards)’ 준수 여부가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미국 국방 관련 공급망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암호 모듈에 대한 FIPS 140-2/140-3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만 납품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c78f7a58c96ccf399335557dd56e47724feac8e90cdd455f56f3b4e2c879bab" dmcf-pid="64L3Z8oMvG" dmcf-ptype="general">웨어밸리의 ChakraMax는 이러한 FIPS 규격에 부합하는 암호화 환경을 지원하여, 방산 기업들이 까다로운 보안 규제를 충족하고 원활하게 수출 계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접근 제어 솔루션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12c2e7be35baac465b30e760cf40b9be6d1511750f6c27c82aee8be21ee0358f" dmcf-pid="P8o056gRTY" dmcf-ptype="general">방위산업을 비롯한 제조 현장에서는 안정성과 호환성 문제로 인해 윈도우나 리눅스 외에도 IBM i(구 AS/400)와 같은 레거시 시스템을 장기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신 보안 솔루션들이 이러한 구형 프로토콜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 보안 사각지대가 발생하곤 했다.</p> <p contents-hash="fca5862e09ad077dbafa97c2c21086fbab8d8ff3d6bf206b42bb295160cd1bcf" dmcf-pid="Q6gp1PaelW" dmcf-ptype="general">ChakraMax는 범용적인 OS뿐만 아니라 AS/400 환경에서 사용되는 특수 프로토콜인 ‘TN5250’에 대해서도 완벽한 접근 제어와 감사 기능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4451f6e7e2eb701b42dfe2b0a74aba82e5603ad8a8cd9ea2fba3e5a90e14ff3" dmcf-pid="xPaUtQNdWy"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진행된 고객사 PoC(기능 검증)에서 경쟁사들이 구현하기 어려워했던 TN5250 프로토콜에 대한 ‘세션 리플레이(Session Replay)’ 기능을 완벽하게 시연하며 기술적 우위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075b1a35c2c78ccb48fcc0e5953e75f91ed2f2891082fc509597b7bf5209a03" dmcf-pid="yv3AoT0HWT" dmcf-ptype="general">텍스트 로그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작업 화면을 동영상처럼 녹화·재생하는 이 기능은 관리자들로부터 “오래된 제조 설비에서도 최신 IT 시스템 수준의 감사 추적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받으며 최종 선정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고 사고 발생 시 명확한 원인 규명과 신속한 감사 대응이 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a9ade2ca66f3f75ad734b32f6af719c960a66395f0aafb2d455ec5d9ca08ba10" dmcf-pid="WT0cgypXTv" dmcf-ptype="general">최근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과 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등 국내 컴플라이언스 환경 역시 통합 보안 솔루션의 도입을 재촉하고 있다. 방산 기업은 국가 기밀에 준하는 기술 정보와 개인정보를 동시에 다루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접근 통제와 감사 증적이 요구된다.</p> <p contents-hash="eb10bd39e5cf70c6153fc16c0b64b2d017729e0bd7e530cf391100a5deaf7907" dmcf-pid="YypkaWUZWS" dmcf-ptype="general">ChakraMax v4.0은 별도로 운영되던 △DB접근제어 △시스템접근제어 △통합계정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유기적으로 통합한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세 가지 보안 모듈이 상호 연동되어 사용자의 신청부터 승인, 접속, 작업 감사까지의 흐름을 끊김 없이 관리할 수 있다. 이는 관리자의 업무 편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가 혼재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p> <p contents-hash="34da0225e61abc884f22bd46541abef7cf59faf461dd01b7a6d6fe6957419dc5" dmcf-pid="GWUENYu5Wl" dmcf-ptype="general">웨어밸리 관계자는 “최근 방산 업계는 글로벌 수준의 보안 규제 준수와 노후화된 생산 설비의 보안성 강화라는 두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ChakraMax v4.0은 FIPS 환경 대응과 레거시 OT 프로토콜 지원이라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K-방산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제조 산업 보안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0b519b7fe3acfdf6b02759850e21105749bd80778d151e5cb7de778583b3c3b" dmcf-pid="HYuDjG71yh" dmcf-ptype="general">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만약에우리’, 글로벌 관객 만난다 02-11 다음 전 세계 스마트폰 4대 중 1대는 ‘아이폰’…애플·삼성, 활성 기기 10억대 돌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