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작년 영업손실 396억원…“신작 공백·글로벌 투자 영향”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작년 매출액 4650억…전년대비 26%↓<br>“비핵심 사업 축소·하반기 글로벌 공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yILv3G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c9e37de175003a780338cf90727f956a39d003ab701067692828cb2ea3f15" dmcf-pid="PnWCoT0H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eouleconomy/20260211090622050dgss.jpg" data-org-width="620" dmcf-mid="89koVAl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eouleconomy/20260211090622050dg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69ed42804abd756af57320802a15e26cead6b10028d3b2c896385a4fa42909" dmcf-pid="QLYhgypXvs" dmcf-ptype="general"><br> 카카오게임즈가 11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약 46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약 396억 원으로 집계됐다.<br><br>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약 9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2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약 131억 원으로 나타났다.<br><br> 이러한 실적은 신작 출시 공백 및 글로벌 투자 확대 영향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을 축소하고 핵심 사업인 게임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재정비, 구조적 기반을 강화해 왔다고 강조했다.<br><br> 올해는 재원 운용의 유연성을 기반으로 장르 및 PC온라인, 콘솔 등으로의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 게임의 완성도 및 시장 검증을 거쳐 하반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파이프라인을 가시화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br><br> 올해 1분기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모티브로 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슴미니즈(SMiniz)’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 캐주얼 장르를 라인업에 추가한다. 이후 대형 신작 ‘오딘Q’와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을 통해 ‘오딘’과 ‘아키에이지’ 등 핵심 지식재산권(IP)을 PC온라인·콘솔 등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한다.<br><br> 아울러 △전략 어드벤처 RPG ‘던전 어라이즈’ △2.5D MMORPG ‘프로젝트 OQ’ △오픈월드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갓 세이브 버밍엄’ △서브컬쳐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 등 신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br><br>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지금까지 다져온 구조 개편을 바탕으로 준비 중인 신작들을 가시화할 예정”이라며 “게임 개발에 역량을 끌어모아 자체 IP 확장뿐 아니라 플랫폼, 장르, 지역 별 다변화된 웰메이드 신작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무기술, 엘앤씨바이오 자회사 GMRC에 AI 임상 보고서 자동화 솔루션 공급 02-11 다음 박원숙, 유럽 살롱 옮겨놨나…싹 뜯어고친 카페 인테리어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