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그 기쁨 다시 한번…여 컬링 12일 첫 경기[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1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1/0002599171_001_20260211085114628.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종목에 출전하는 김은지, 설예은, 김수지, 김민지, 설예지(이상 왼쪽부터) [연합]</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2018 평창 은 이어 최초 금 도전</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여자 컬링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팀 킴’ 강릉시청이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서 8년 만의 입상을 노린다.<br><br>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12일 오후 5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라운드로빈 1차전을 치른다.<br><br>앞서 열린 이번 대회 컬링 혼성 2인조 믹스더블에서는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이 라운드로빈에서 10개 팀 중 9위에 그치며 메달 결정전에 오르지 못했다.<br><br>이어 출격하는 여자 대표팀 경기도청은 현재 세계랭킹 3위로 이번 올림픽에서 입상은 물론, 한국 컬링 사상 첫 금메달도 기대하는 팀이다.<br><br>2023-2024시즌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들은 2023년 범대륙(팬컨티넨털) 컬링선수권대회와 그랜드슬램 ‘내셔널’에서 우승, 한국 팀 최초로 메이저 대회·그랜드슬램 정상을 밟았다.<br><br>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선 전승 우승을 달성했고, 이후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오르며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br><br>컬링 여자부도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 형식의 예선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메달의 주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설 연휴 고속도로, 귀성은 13일·귀경은 17일 가장 혼잡" 02-11 다음 "바람 피웠어요" 동메달 따고 황당 고백…올림픽에서 왜 [소셜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