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호, 하이퍼나인엔터와 손잡았다…무대·브라운관 잇는 행보 [공식] 작성일 02-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3Hh7PK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6740b55022f01ebb30e9dcf808023a25086e3e89c967c30243292fd6fcc0f" dmcf-pid="fk0XlzQ9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산호. 사진제공|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84629427qr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HXvrF2u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84629427qr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산호. 사진제공|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1de9c0abc4d0c18e353dee3baf4ed99c64d7bd55556bc1464c5abb7a23b9de" dmcf-pid="4EpZSqx2u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산호가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활동 영역을 넓힌다. </div> <p contents-hash="63714cd649de90ec04ca1a2f1c3d26f140ab051c2cc7517ece20ca0231ea468e" dmcf-pid="8DU5vBMVzp"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는 11일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진 성량과 장악력은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안정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 김산호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쌓아온 그의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산호는 2006년 뮤지컬 ‘그리스’에서 주인공 ‘대니’ 역으로 데뷔하며 단숨에 주목받았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그날들’, ‘쓰릴 미’, ‘모래시계’,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p> <p contents-hash="7e6b3316c6908695225c9899b281b6c9b7cb6492f23e3e6ad4e13841167ff82d" dmcf-pid="6fmAJh1yz0" dmcf-ptype="general">이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힌 그는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KBS1 ‘여름아 부탁해’ 등 드라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무신 정성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23bb5db09ad67bf8e039e9ddc256a6b93c37402ece627303a5c41eea3d804e6" dmcf-pid="P4sciltWz3" dmcf-ptype="general">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꾸준히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김산호는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계기로 한층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무대와 매체를 아우르는 전방위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b70537fce0d709ea440d1e89d37e9c09e38a3f861a9ec122d428b6778b0702e" dmcf-pid="Q8OknSFYpF"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엠카’ 출격 대박…아이브 ‘뱅뱅’ 무대+가을·레이 스페셜 MC 02-11 다음 얼어 붙은 이성경, 채종협 만나 달라졌다 “진짜 이상한 사람”(찬란한 너의 계절에)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