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올해 설 연휴 귀성길 13일 오후 혼잡 시작, 귀경은 17일 정점" 작성일 02-1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귀성길 13일 오후 5시 절정…서울→부산 6시간, 서울→광주 5시간<br>귀경길 17일 오전 10시 절정…부산→서울 약 9시간, 광주→서울 6시간 45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i3LltW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25ff5cbefc417f9defa8b8c0b3a8251b6e3a883b73ba150d3f28aba921de4" dmcf-pid="9Bn0oSF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성길 가장 밀리는 시간 [사진=티맵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79-26fvic8/20260211081819621obhb.png" data-org-width="640" dmcf-mid="bqHoZfnQ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79-26fvic8/20260211081819621obh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성길 가장 밀리는 시간 [사진=티맵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31afc81af090e7f2f31cad383305fe261b3df2d8e74469527c4d0b2a00a9ed" dmcf-pid="2KoUaT0HyO" dmcf-ptype="general"> <br>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정체가 본격화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날이 연휴 후반에 위치해 귀성 수요는 연휴 초반으로 분산되는 반면, 귀경 수요는 연휴 후반에 집중돼 귀경길 혼잡이 상대적으로 더 클 것으로 보인다. <br> <br>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이 티맵 명절 기간 이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 부산, 대전, 강릉 등 주요 지역의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 시간 예측치를 11일 발표했다. <br> <br>귀성길 교통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혼잡도가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연휴 시작에 앞서 미리 고향을 찾아 여유롭게 연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br> <br>귀성길 혼잡 시간대는 13일 오후 3시~5시 사이로 △서울-부산 구간은 6시간 2분 △서울-강릉 구간은 3시간 34분으로 혼잡한 흐름이 예측됐다. △서울-광주 구간은 4시간 40분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모두 평시보다 1시간 안팎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br> <br>15일 역시 귀성 차량이 집중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6시간 2분 △서울-광주 구간은 5시간 △서울-강릉과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19분으로 평소보다 20~30분가량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br> <br>반면 연휴 초반 심야·이른 새벽 시간대인 13일 0시~7시, 14일 0시~4시, 14일 20시~15일 4시는 주요 구간이 비교적 평시 수준의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귀성길 정체를 피하려면 해당 시간대 이동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br> <br>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17일 오전 7시부터 귀경 수요가 본격화되며 혼잡도가 서서히 증가해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정점에 달한 뒤, 오후 8시까지 정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br> <br>17일 부산 서울 구간의 예상 소요 시간은 8시간 53분으로 평소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광주-서울 구간은 6시간 45분 걸릴 전망이며 △강릉-서울과 △대전-서울 구간도 각각 4시간 30분 내외로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나타났다. <br> <br>서울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역귀경길도 설 당일인 17일에 혼잡이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울-부산 구간은 최장 7시간 이상 △서울-광주는 약 5시간 △서울-대전은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나, 연휴 당일에는 양방향 모두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br> <br>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비교적 안정된 교통 흐름이 예상되지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귀경 수요가 집중되며 일부 구간에서 간헐적 정체가 발생할 전망이다. <br> <br>한편,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설 연휴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혼잡도 정보를 티맵 앱에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죽전휴게소(서울 방향) △하남드림휴게소(상·하행 통합) △여주휴게소(강릉·서창 방향)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에 따라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br>또 연휴 기간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반영 △신규 개통 도로 정보 반영 △버스전용차로 운영 구간 현황 △임시 갓길 주행 허용 △복잡 교차로 이미지도 개선 등 다양한 교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트럼프 대통령과 단 둘이 같은 공간에" 경호 삼엄 (라스) 02-11 다음 “사포로 반도체 깎았더니” 원자수준 균일 가공...AI 반도체 정밀도 높인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