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월 유럽에서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평가전 작성일 02-11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1/0001934781_001_2026021108260718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축구협회.</em></span><br>축구대표팀의 오는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의 첫 번째 상대가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로 확정됐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3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의 평가전 상대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br><br>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오는 3월 28일 밤 11시(현지시간 오후 2시)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 1일 새벽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홈팀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br><br>3월 평가전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는 FIFA 랭킹 37위로, 22위인 우리보다 낮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F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E조에서 독일, 퀴라소, 에콰도르와 경쟁합니다.<br><br>최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8강에서 이집트에 패배, 대회 2연패에는 실패했지만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반 은디카(AS 로마) 등 유럽 빅리그 주전급 선수들이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br><br>축구협회는 "이번 대결은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만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것으로, 아프리카 팀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탄력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본선 경쟁력을 시험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br>우리는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에서 딱 한 번 만나 이겼습니다. 지난 2010년 3월 런던에서 치러진 평가전에서 이동국과 곽태휘의 골로 2-0 완승을 거뒀으며, 이번에 16년 만에 다시 영국에서 맞붙게 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플래시] 메달과 분리되는 리본?…이탈리아 조폐 당국 ‘메달 하자’에 대응 시작 “즉시 수리” 02-11 다음 ‘팀 코리아’ 웃지 못했던 밀라노서 분위기 전환 나선 ‘캡틴차’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