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무결점 연기...6위로 프리 진출 작성일 02-11 31 목록 우리나라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로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br><br>차준환은 쿼드러플 살코와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트리플 악셀까지 실수 없이 성공하며 총점 92.72점으로 본인의 시즌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br><br>남자 싱글 쇼트 1위는 4회전 점프와 백플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으로 총점 108.16점을 받았고,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 프랑스의 아당 샤오잉파가 나란히 100점대 점수로 뒤를 이었습니다.<br><br>평창과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인 차준환은 오는 14일,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메달따고 “여친 몰래 바람” 고백…기쁨 아닌 사죄 눈물 02-11 다음 차준환 '클린 연기' 92.72점…프리스케이팅 진출 확정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