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장남' 안다빈 "해주신 말씀들 이제야 들려"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2jmt9U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b88cb7ff1a7c91fc74a90f3d33b1800062fa06388ea39d30a2db5012132049" dmcf-pid="GqVAsF2u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daily/20260211075144121livp.jpg" data-org-width="543" dmcf-mid="Wks0bLmj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daily/20260211075144121li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e48a027fe8dc76c46d1fd009610dc48c8f9be31757763a9a62adaa331a3b0" dmcf-pid="HBfcO3V7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씨가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df88a85e227a8919825df094ff943c5296fa4404e31bc61b5b0c23fa8ecfa9" dmcf-pid="Xb4kI0fzvl" dmcf-ptype="general">미술가로 활동 중인 안다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전 개최 소식을 알리며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815f1fafe581dbb93d8bea642f2142b6bb8c0b6c769c6227a60e7df7907883" dmcf-pid="ZK8ECp4qTh" dmcf-ptype="general">안 씨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다”며 “예전에 해주셨던 말씀들이 이제서야 들린다. 감사해요, 아빠. 앞으로도 묵묵히 작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글을 통해 그는 하늘에 있는 부친을 향한 그리움과 다짐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da3fdf0cb2c46a4a870ebf6a99ecbd0c144e4f6642b65865e12cbfb0170c4aa9" dmcf-pid="596DhU8BWC" dmcf-ptype="general">1988년생인 안다빈 씨는 미국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2006년부터 화가이자 설치미술가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d7f7b2dcf301427462e1fd54c824cb39613d304a19e4fc2a23ef40e7a2bf067" dmcf-pid="1eoT54LxCI"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혈액암으로 투병하던 중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응급실에 이송됐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1월 5일 오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p> <p contents-hash="937db4b91fb407e5cf188d2d4cce1c755776d070b39916572c2a80dc969b1ab2" dmcf-pid="tdgy18oMTO" dmcf-ptype="general">앞서 안다빈 씨는 부친의 영결식에서 안성기가 어린 시절 자신에게 써준 편지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편지에는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며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됐으면 한다’, ‘이 세상에 필요한 건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FJaWt6gRl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3iNYFPaeW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천우희, '베테랑3' 합류…이준호 이어 시리즈 새 얼굴 낙점 02-11 다음 프로미스나인, 4월 1일 日 정식 데뷔 확정..첫 EP '라이크 유 배터' 발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