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원 사립초’ 보낸 이지혜, “영유 안 보내도 돼” 발언에 맘카페 발칵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tRLltWnc"> <p contents-hash="ffc29525c5a6abdace2f43d06728eea9cf6ab68a1e0adcc727dc84633ac44c73" dmcf-pid="uPFeoSFYMA"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지혜의 ‘영어유치원(영유)’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뜻밖의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ab1260cc3c37570b57d079967cf85635673b3d6702c0a1087769c61a80cf4f0" dmcf-pid="7Q3dgv3GMj"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팔로워가 “영유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고 묻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며 단호한 답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57c98a9ba516e21143a5257475c7e3721f7112c44cd39d5b4366bdbd586197e" dmcf-pid="zx0JaT0HRN"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특히 이지혜가 과거 두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냈던 사실이 재조명되며 논쟁에 불을 지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258035d5ef396ee9973582c2d859f37ce224bf20ea1da0d36a9114f9ae0b3" dmcf-pid="qMpiNypX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지혜의 ‘영어유치원(영유)’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뜻밖의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사진=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074501910ntwk.jpg" data-org-width="640" dmcf-mid="3mG8RmGh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074501910nt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지혜의 ‘영어유치원(영유)’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뜻밖의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사진=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41b93579aa055048bb0df733989ccebe15caf7ee3463506b3f4308318ac97" dmcf-pid="BRUnjWUZ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074503198sarv.jpg" data-org-width="640" dmcf-mid="0loY18oM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074503198sa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e98f5ca6fc83e599b4785604bd7e3bbdcc118ffff7c892904aa6f123eeef62" dmcf-pid="beuLAYu5Ro" dmcf-ptype="general"> 일부 학부모들은 “자기는 보내놓고 할 수 있는 말이냐”, “현실과는 동떨어진 조언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일 수도 있다”, “결국 선택은 각 가정의 몫”이라며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e38f8cafb5ed2144f63cd9056d2a33254dda243e9577fb078dd629ee91fdd19e" dmcf-pid="Kd7ocG71LL" dmcf-ptype="general">앞서 이지혜는 셋째 자녀의 영어유치원 진학에 대해 “셋까지 보내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비싸다”며 경제적 부담을 솔직하게 언급한 바 있다. 단순히 조기 교육을 반대하기보다 무리한 선택을 경계하는 취지라는 해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d5cd56145a8987fb57b426a64e43c71914e06164b604d6db22a6b45c8fc39d44" dmcf-pid="9fZQJIZvin"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하는 등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ce1e000c7da1f654d7bbcb8c7d900c75b4cbdb3d5baa5c0a26b5c4062939ec" dmcf-pid="245xiC5Tii"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에는 첫째 딸의 사립초등학교 입학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당 학교는 연간 학비가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번 교육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2cfbb0049183259cbdd3af5e48b57d05c767020048bb2ee3c44b5f3aa07b4" dmcf-pid="V81Mnh1y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074504466msaa.jpg" data-org-width="640" dmcf-mid="p5w0qiwa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074504466ms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fa6ea244bbcbe86dc7ba009311b203a134d9b80ab05a7eb88f6767d3059edc" dmcf-pid="f6tRLltWMd" dmcf-ptype="general"> 영어유치원은 높은 비용과 조기 영어교육 효과를 두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늘 민감한 주제다. 이지혜의 한마디가 다시 한번 ‘따라갈 것인가, 소신을 지킬 것인가’라는 부모들의 오래된 고민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54de1fed39ea0adfe2294ddec38be64b0bdb857d7cbbec1c149baf1bfc50a6b" dmcf-pid="4PFeoSFYie"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8Q3dgv3GL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블랙퀸즈, 7차전 끈질긴 추격 끝에 6:4 석패…‘3패’로 멤버 방출 확정→마지막 경기 위한 합숙 돌입 02-11 다음 박명신, 영화 '휴민트'로 스크린 컴백..신세경과 연기 호흡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