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2기 광수 이희수, 토론장이 쩌렁쩌렁 (더 로직) 작성일 02-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YX3QNd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25719d04555bff6f5cf8ea93dfea96eeafd3fe688ed9d20274807b4e4f5e8" dmcf-pid="5TGZ0xjJ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더 로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khan/20260211074646223rnaj.png" data-org-width="800" dmcf-mid="XEt0qiwa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khan/20260211074646223rn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더 로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eead70e662e7b039c9281dda5bcbdccad6d406b8bf3ae1347565484654a05b" dmcf-pid="1yH5pMAi3V" dmcf-ptype="general">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 도전한 ‘나는 SOLO’ 출신 이희수(12기 광수)가 ‘솔루션 사냥꾼’이 되기 위해 적극적인 어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367a52e653ebe8782f720a1a921c1802abc17db9dda4804e25e8878498a81fc" dmcf-pid="tojksF2u32" dmcf-ptype="general">12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연출 김태준) 4회에서는 ‘외국인 노동자의 가족 동반 이민 현실화 방안’을 두고 3라운드 ‘솔루션 배틀’이 펼쳐진다. 이민에 개방적인 A그룹과 신중한 B그룹 의 정책 제시가 이어진 뒤, C그룹에 속한 플레이어들이 정책의 허점을 파고드는 질문을 폭격해 ‘솔루션 사냥꾼’의 자리를 노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724cbdc59f583a77cb96044d2114670b3dc046e367298a73fc1416943c884813" dmcf-pid="FgAEO3V739"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 라운드에 앞서, ‘솔루션 사냥꾼’에게 추가 코인이 지급된다는 공지가 전달되자, 서출구는 “판이 깔렸을 때는 공격해야 한다”며 날카로운 눈빛을 보인다. 크리스 역시 “적재적소에 치고 들어가야 한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직후, 두 그룹의 발표가 끝나자, C그룹이 질의 공세에 나선다. 여기저기서 “질문 있습니다!”, “제발 여기 좀 봐주세요!”라는 외침이 쏟아진 가운데, 치열한 반론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에 B그룹의 발표자 임현서는 “사냥개들의 등장인가? 다 손을 들고 벌서는 줄 알았다”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6412535d3c41d5ecbc51464c23dbef8682c7286cdbc142819c937c5afea053c8" dmcf-pid="3acDI0fz0K" dmcf-ptype="general">특히 “정책을 선정한 기준이 무엇인지?”라는 질문에 애매한 답변이 나오자, C그룹의 질문 공격은 더욱 거세진다. “갑자기 확 뜨거워졌어”, “진짜 무섭다”라는 반응 속 ‘나는 솔로(나는 SOLO)’ 12기 광수로 유명한 변리사 이희수는 “꼭 해야 하는 질문이 있다!”라고 고래고래 외친다. 토론장을 울리는 그의 큰 목청에 옆에 앉은 플레이어는 고막 고통(?)을 호소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단독 1위를 질주 중인 임현서의 멘털을 탈탈 털어버린 C그룹의 활약상이 어떠할지, 그리고 ‘솔루션 사냥꾼’에 등극한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471c75d70fc8ae1a85af3f4bb7386c5a0cc751d8ff2fda6c0780f98749d4145" dmcf-pid="0NkwCp4qzb" dmcf-ptype="general">역대급 토론 열기가 이어진 3라운드 ‘솔루션 배틀’은 12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3d8c4b0dd94ae8634b712c6ea000e5ea6a6cc3c4065656e86737c3ac3f1bb4" dmcf-pid="pjErhU8BuB"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김기표, AOMG 계약 02-11 다음 혼신 쏟은 완벽 연기…차준환, 시즌 최고점으로 첫 메달 도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