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초 전 결승점'…가스공사 7연패 탈출 작성일 02-11 31 목록 남자농구 최하위 한국가스공사가 종료 1.9초를 남기고 터진 벨란겔 선수의 결승 득점으로 선두 LG를 잡고 7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br> <br> 선두 LG와 접전을 벌인 가스공사는 4쿼터 종료 33초 전 정성우의 석 점포로 70대 69로 역전했습니다.<br> <br> 그런데 곧장 정성우가 석 점을 시도한 유기상에게 파울을 범해 자유튜 3개를 헌납했고, 유기상이 2개에 성공해 LG가 다시 리드했습니다.<br> <br> 가스공사는 설상가상으로 공격도 실패해 추가점을 내줄 위기에 몰렸는데, 이때 LG 정인덕의 실수로 마지막 공격 기회를 잡았고, 여기서 벨란겔이 해결사로 나섰습니다.<br> <br> 종료 1.9초 남기고 정확한 미들 슛을 꽂아넣어 재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LG의 마지막 슛이 림을 맞고 튀어나오면서 가스공사가 극적인 승리로 7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노르웨이 메달리스트 “바람피웠다”…수상소감서 참회 눈물 02-11 다음 짜릿한 '철벽 블로킹'…우리카드, 6위 반란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