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차태현, "조인성과 매니지먼트 공동 대표···연말에 성과급 나가서 뿌듯"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Qv2aIk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4533d156af0a4aa50a6bc66d69a1d8a64b34c6b0bbd8da12f4a1695978cae" dmcf-pid="WPxTVNC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072418341vpmv.jpg" data-org-width="700" dmcf-mid="xYHeS7PK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072418341vp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1276efde4e8607f5b78eb09686a61925ffae9608c878637c4b0c5fcfa08019" dmcf-pid="YQMyfjhDl6"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매니지먼트 대표로서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42c46ce3d8e9a55864e0eebd523d9970fe25f5ca8cabdb25fa6934fb39553e1" dmcf-pid="GxRW4AlwW8"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병현 한경민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3e8f2f8603187f6331dc082fa49df57de87cc1ce9f8486e3ebbed5ef08f0a527" dmcf-pid="HMeY8cSry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조인성과 함께 매니지먼트의 공동 대표가 된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9a370e6bd1e43aeebac8e6f7659d1acfb12b95f4d4ca6b5a4a06298ec28618b" dmcf-pid="X2fIqiwalf"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우리끼리 매니저 한 명씩 해서 하자 하면서 시작을 했다. 현재 임주완 진기주 배우가 소속 배우다"라며 "그런데 이렇게 시작하고 여기저기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하지만 저희는 사람도 없고 하다 보니 정중하게 고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94ee85ec5ae853daf419afdab6495bd6d393b6639df1333d289c5996fc56ab" dmcf-pid="ZV4CBnrNlV"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와 패널들은 절친인 홍경민, 장혁은 받아줘도 괜찮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차태현은 "이익이 나지 않는 분들은 고사하겠다"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6d76e98b7a167be44ecbc5e781a08dca0b40bbe958fc93b420f822af7ff4590" dmcf-pid="5f8hbLmjv2" dmcf-ptype="general">이어 차태현은 "이제훈 배우도 소속사 대표인데 월급날 눈앞이 하얘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1년이 됐는데 적자가 안 나서 성과급도 나갔다. 그래서 나름 뿌듯했다"라며 "근데 계산을 대충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보냈더라. 매니저들도 성과급을 받고 우리가 이 정도 받을 정도로 일했나 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62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2살 딸 초콜릿 첫 경험… 신세계에 “눈이 번쩍” 집안 발칵 02-11 다음 프로미스나인, 4월 1일 日 정식 데뷔 확정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