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틈만나면' 김숙, "늘 날 응원해주던 송은이의 생애 첫 수상에 눈물"···송은이-김숙, 유유 형제와 '찰떡 케미'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Mfqiwa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6fb98779824c81d81b8a47fdd8069994c563f641869897bd612586aadc518" dmcf-pid="UAFGlu6b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071507875jmga.jpg" data-org-width="700" dmcf-mid="0K9u18oM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071507875jm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85e38c5794ac2f3b779d7d5927b4df9bfc1c77c7fa2362fd6fa6486b6bff12" dmcf-pid="uc3HS7PKl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절친 송은이 김숙과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b298949623499b23dab69304455b34260f3d2b9d24cd77947c9b64acc427fb7" dmcf-pid="7k0XvzQ9Tl"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송은이와 김숙이 틈친구로 등장해 유유형제와 함께 상암의 틈을 찾아나섰다.</p> <p contents-hash="d5e64e61545ffb9e8d105643332f69be60c6289f33be0bd60049d7fc98c95fe7" dmcf-pid="zEpZTqx2C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송은이, 김숙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쿵짝이 잘 맞는 친구들에 유재석은 "역시 코미디언이야"라며 흡족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198815af1a6ef404b1a1d71aac0a15fe515c7078bc4b6be243ef9b6f44f87288" dmcf-pid="qDU5yBMVWC" dmcf-ptype="general">그리고 네 사람은 점심 식사를 위해 쌈밥집으로 이동했다. 다음 날 위 내시경 검사를 앞둔 김숙은 흰 죽만 먹어야 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65798d01a9a16190c18cb86c452f50ab0fe42579b50eab9317aec1bd114244" dmcf-pid="Bwu1WbRfyI"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숙이는 어떻게 하냐?"라며 김숙을 걱정하는 척했지만 음식이 나오자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숙은 찐친들의 먹방을 부럽게 바라보기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b6a3786e97b7186a7aa24f6a4c9bd603d4f271b28c7c3b371ad7e4ca037a32" dmcf-pid="br7tYKe4SO" dmcf-ptype="general">김숙은 유연석에 대해 "보기 보다 털털하다"라며 칭찬을 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잘생긴 광수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러면 광수가 뭐가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ed7fad95b59ec31799da50c542dfaf5d0ec7561c7a94274ca310d025fe3564a" dmcf-pid="KmzFG9d8Ss" dmcf-ptype="general">데뷔 초기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김숙과 송은이, 그리고 유재석. 김숙은 최근 울었던 일이 있다며 지난 연말 시상식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0611b362cb81511debcdf4d2d0f29cd8adacee58d40c741381af96eea672f23" dmcf-pid="9h9u18oMWm" dmcf-ptype="general">그는 "연말 시상식 때마다 은이 언니가 늘 응원해 줬다. 숙아 할 수 있어. 숙아 대상 받을 수 있어하고 늘 응원을 해줬다. 그날도 언니가 응원해 줬다. 그런데 대상 발표 전 최우수상이 발표되는데 은이 언니가 호명된 거다. 33년 만에 처음 받는 상이 었다. 늘 나를 응원해 주는 언니인데 그런 언니가 상을 받으니까 너무 감동인 거다. 그래서 눈물을 흘렸다"라며 송은이의 수상을 진심으로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38a0a37904996c9a87e6cfaffcd897a8c1b2559b05c8446da6ae55fdc97bc8d" dmcf-pid="2l27t6gRlr" dmcf-ptype="general">이어 김숙은 송은이가 정말 상복이 없다며 신인상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이에 송은이는 "나도 잘하긴 했다. 그런데 혜성같이 조혜련이 나타났다. 그래서 신인상을 탈 수 없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납득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7a7dfdd5da0b26249d8764a4cdcd63232837f1fe264c9bc7b94d915211b79a4" dmcf-pid="VSVzFPaeW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유재석은 "신인상 받을 줄 알고 양복 맞췄다가 상은 못 받고 할부 갚느라 죽는 줄 알았다"라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리고 유연석도 신인상을 받지 못했다며 "정석이 형이 납득이로 받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예능에서는 네 사람 중 유일하게 신인상을 수상했다며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c96191e2dd68570cf1194f81a9a53cbdc36afdc9fb4c824a7839174a87ea2f" dmcf-pid="fvfq3QNdl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네 사람은 두 번째 틈미션에 극적으로 성공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30년 우정의 호흡이라 말하지 않아도 착착 잘 된 거 같다. 그리고 다른 방송과 달리 절친을 실컷 타박하다 가서 좋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62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가슴아픈 가정史 “4살에 父 돌아가셔..이장 위치 몰라" (괴담노트2) 02-11 다음 아흔의 신구 “외웠던 것 금방 잊어도…살아있으니 연기한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