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4살에 떠난 父 그리움…“인사라도 드리고 싶다” (괴담노트2) 작성일 02-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2CG9d8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57af33c6d5e4bfe2e86422978dd34d31ca01521d969bd17df0853b45725f3" dmcf-pid="GiVhH2J6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71726430nhqs.jpg" data-org-width="1280" dmcf-mid="xnbv54Lx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71726430nhq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1a842cb07173cd3577b2113f2bf9b4c3020444e335a8b282eff2b92bd11b0" dmcf-pid="HnflXViP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71727788jzwo.jpg" data-org-width="1280" dmcf-mid="y6tDlu6b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71727788jz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6adc7c5d83dd51fcb3ed035ba997e24a2c8e06e15d20aaf4224d6dfe18b41d" dmcf-pid="XL4SZfnQ38"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33aa505c93bf1d7ec5a25b4a2dbf700d46990669bc13ac1f8f01f57d3d8c4bdb" dmcf-pid="Zo8v54Lx74"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2’ 7회에서는 ‘파묘’에 얽힌 실화 사연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2e32be98c978b8a21ff8e52e1b4e93dcffd8da59bd3b6735674626066d669c3" dmcf-pid="5g6T18oMp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갑작스러운 정리해고 이후 퇴직금으로 사업을 준비하다 전 재산을 사기당한 내담자의 사연이 소개된다. 답답한 마음에 무속인을 찾은 내담자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아직 생존해 있는 어머니의 가묘까지 함께 만든 것이 문제였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p> <p contents-hash="2b86bc2af15ff5be3e8d016e3c84f8a80186b61355b4a6a14d4f8c21eec19391" dmcf-pid="1xqrvzQ9FV"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아버지 묘는 그대로 두고 가묘만 정리했어야 했다”며, 이를 무시한 채 파묘까지 진행한 이후 집안에 더 큰 화가 닥쳤다고 설명한다. 이어 “설날에 성묘를 가듯 순수한 마음으로 조상님을 찾아뵙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eda765794199732bba9ce58e5cece56ee3ee60e35d3a8d2fcae2cc44a9ed1" dmcf-pid="tMBmTqx2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71729053lpov.jpg" data-org-width="1280" dmcf-mid="WdEB6kvm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71729053lp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4bf5328006f996593c387d52c458c44d84468052fca6dcfd008c2df0e3573c" dmcf-pid="FRbsyBMVU9" dmcf-ptype="general"> 이를 듣던 이상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든다. 그는 “아버지가 네 살 때 돌아가셔 집안 사정으로 뵙지 못했다”며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묘를 찾아갔는데 이후 개발로 인해 이장된 장소를 알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에 계신지는 몰라도 인사라도 드리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9b0d8e88df6eba0782c6faa6d6ddff1915fd5e09d5f0fa33ab40874c2585446" dmcf-pid="3eKOWbRfU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상갓집을 다녀온 뒤 주의해야 할 금기 사항도 함께 다뤄진다. 무속인은 “나무가 많거나 물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고, 음기가 강한 노래방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p> <p contents-hash="a3e235f1ac6a9f474e6cad8c697f76592fd4bf9f04cb520bb94d358504c8ef42" dmcf-pid="0d9IYKe4Ub" dmcf-ptype="general">또한 ‘상문 부정’을 풀기 위한 민간요법도 소개된다. 흰 죽에 머리카락과 침을 세 번 뱉어 집 밖으로 버리는 방법부터, 칼로 머리를 긁고 집안 곳곳 허공에 칼을 휘두르는 방식까지 다양한 풍습이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593f0c3fe13fea71f938a3e8c4005a49250b35a0f15e5cf1b7ab2b2048f89637" dmcf-pid="pJ2CG9d8zB" dmcf-ptype="general">설날과 관련된 설화도 이어진다. ‘야광귀’가 신발을 신고 간다는 속설과 함께 신발을 숨기는 풍습이 언급되자, 400켤레 이상의 신발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상민은 “이걸 어떻게 숨기냐”며 액막이 방법을 묻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p> <p contents-hash="616b13ea9071c70ee96d5ec334065a153bd2f30bd5bedb6f69db004a302e24b8" dmcf-pid="UiVhH2J60q" dmcf-ptype="general">믿기 힘든 실화 괴담으로 채워진 ‘괴담노트2’ 7회는 11일 오후 11시 4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94d031d9867600e8c7b20efee24d57778680c917ce0e60a7ad99d2636571eaf" dmcf-pid="unflXViPFz"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김정영, 한지민母 케미 02-11 다음 AI가 상품 비교·결제까지…韓서도 ‘에이전틱 커머스’ 막 오른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