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13세면 내가 칠순’…심현섭, 사랑 앞에 선 현실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SDmt9U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9d9973706ebfbd560d057775e4418e95645deebf77701405fd39f8924724e" dmcf-pid="2JvwsF2u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SEOUL/20260211070506737iyvx.png" data-org-width="700" dmcf-mid="bNi8QDyO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SEOUL/20260211070506737iyv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8ff07235394e011e8b72eb744d63057e9105c39ed74d0aa858b2061287c99" dmcf-pid="ViTrO3V7S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9일 방송에서는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첫 만남부터 3년 연애, 9년 결혼 생활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fde6908968a66c0ce5fd845b79c61bc49f668f796488c62baef2dfe22071a6c" dmcf-pid="fnymI0fzhR" dmcf-ptype="general">12세 연하 아내 이은비는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진 거니까 더 일찍 만났으면 더 많은 추억이 있었을 건데…그 시절의 오빠도 알고 싶고 궁금하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72113cf4e0c262886b81bb05f6e2972920a961fd33c4bf5721f916f8b510403" dmcf-pid="4pi8QDyOWM"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늦게 만난 만큼 우리는 압축적으로 살아야 한다. 더 좋게 살고 많이 만나고 많이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 늦깎이 결혼의 현실을 받아들이면서도 현재에 집중하려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35f4f5211c35304c27c7b0e760731637f3b26143019c5b86f763a5490ae47" dmcf-pid="8Un6xwWI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SEOUL/20260211070507165ryni.jpg" data-org-width="700" dmcf-mid="KFSDmt9U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SEOUL/20260211070507165ry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57242f6a92ecfa26c9150c44ce030b2b1deb7fe3fcb2b967fb986a76a5321" dmcf-pid="6uLPMrYCvQ" dmcf-ptype="general"><br> 2세 이야기는 계속됐다. 배기성은 시험관 시술을 앞둔 아내를 걱정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고, 심현섭은 “아이가 13세면 내가 칠순이다”라며 처음에는 아이를 원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a0516fede040cf1236096a52bf63411e70d483f6ce6debd25f4a19adfed0aa" dmcf-pid="P7oQRmGhyP"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나는 아버님 없이 자랐고, 어머님도 몸이 불편하셨다. 그냥 살아진다”며 담담한 위로로 분위기를 정리했다.</p> <p contents-hash="8c422c3a3a62ad8234d11cfc6cde6f3c9950205f01b7e1ee8fba1a7ab0e35692" dmcf-pid="QzgxesHlv6" dmcf-ptype="general">이어 장항준 부부의 추천으로 ‘난임 부부의 성지’로 불리는 경주의 한의원을 찾은 세 부부는 또 한 번 현실적인 질문과 답을 마주했다.</p> <p contents-hash="036a644c7f1473a7d45c1f72a7c5cde467cc3421ecc2033c388d35822a90f496" dmcf-pid="xqaMdOXSh8" dmcf-ptype="general">횟수와 예열 여부까지 이어진 질문에 배기성은 얼굴을 붉혔고, 스튜디오에서도 웃음이 터졌다. 배기성은 “들어가서 성교육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최성국은 “부부들 모아두니까 대화가 거침이 없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a40728cf62031c22b392f7410920af79e5cb4cdc8f4f6ddfe76eba519acf5073" dmcf-pid="yD3WH2J6v4"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자극적인 설정 대신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전면에 내세워 영상을 채웠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Ww0YXViPlf"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합격' 신동엽 딸, 신이 내린 체형? 교과우수+장학금 '엘리트 인증' [엑's 이슈] 02-11 다음 황민현, 오늘(11일) 신곡 ‘Truth’ 발매…2년만 신곡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