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피겨 차준환, '시즌 최고' 92.72점‥쇼트 6위 작성일 02-1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2/11/0001480071_001_20260211070508806.jpg" alt="" /></span><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올랐습니다.<br><br> 세 차례 점프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등 클린 연기를 펼친 차준환은 올 시즌 최고점인 92.72점으로 전체 6위에 올라 상위 24명이 나서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br><br>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이 108.16점으로 1위에 자리했고,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가 103.07점으로 뒤을 이었습니다.<br><br> 평창 올림픽에서 15위, 베이징 대회 5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오는 14일 프리 스케이팅에서 남자 피겨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br><br>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선 앞에서 넘어진 미국 선수와 충돌해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 최종 6위에 그쳤고, 여자 500m와 남자 1,000m 예선에선 출전 선수 전원이 준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간판 차준환, 쇼트 6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종합)[2026 동계올림픽] 02-11 다음 "너무 억울해! 뭐? 관중 많아 얼음 녹았다고?"… 韓 발목 잡은 미국의 '황당한' 분석 [2026 밀라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