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유학 아들에 치매母 케어→천오백만원 몸값 바빠도 “보컬 레슨 50번” 열정의 삶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eq6kvm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dab383cc876b82bcfdf2d7f03d157a74add7751dce5c27b1dd65d11bc6e58" dmcf-pid="QfdBPETs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5305836qqqk.jpg" data-org-width="647" dmcf-mid="89sikHzt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5305836qq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6e8cd40653a10be1e365ad425b50a9f41bd4eb12349ff9e75a1ddebd7edb3" dmcf-pid="x4JbQDyO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5306011akq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JbQDyO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5306011ak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yhXrTqx2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1630bff3ddf35db1d1d62d3d71f3727d4a56b825d30ad79ae977b1e938c7ac5" dmcf-pid="WlZmyBMVCp"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보컬 레슨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3dd507af93befdc19a64771154905a56a416e2b31c9df22e398dbf42b8ed711" dmcf-pid="YS5sWbRfy0"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2월 10일 소셜미디어에 "배움에는 끝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0c72abac5f990a80984adbc472118669eca9104c09f3ec437ea179ff33c7028" dmcf-pid="Gv1OYKe4W3"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선영은 버킷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저는 항상 버킷리스트 투두리스트를 나눠서 하는데 마흔이 되기 전에 반드시 책을 한 권 써볼 거야. 그래서 하고 싶다는 책을 썼었고. 요새 노래를 잘 못하거든요. 얼마 전에 '불후의 명곡'을 나가지 않았다. 5번 레슨을 받아서 겨우 진짜 나간 건데 너무 재미있는 게 나는 노래를 못해라고 생각했는데 배우니까 되더라고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843f780f09f486f7e076ff4fede8dcb412f69928bb6d433fae0580fa8cd8844" dmcf-pid="HCHwvzQ9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선영은 "그래서 저의 버킷리스트로 올해 안에 보컬 레슨을 50번을 받아서 개인 음원을 하나 만들어야지. 내 인스타그램에는 내 음원을 따라야지. 이게 이제 내 버킷리스트"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68686e322968b3f9218bbc88c689b2b91bef928b2f86d905d6c869255868d0" dmcf-pid="XhXrTqx2Tt"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앞서 안선영은 “1조원이 제 매출은 아니다. 저는 '홈쇼핑 출연 1호' 연예인이다. 한 지 20년이 넘었다”라며 “사실 홈쇼핑 매출 1조 원은 진작에 넘었다. 함께한 4개 브랜드가 상장했다”라고 경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7b426cc8226bceacab880fb24fb306fd97c7bc8837229a409a419b2ff09bc6" dmcf-pid="ZlZmyBMVh1"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최근 하키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두고 이민 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불거지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89197fbd18f1eeec0ee91ae1a758f16ca97b413e814d8b4de8ffac0482ef9ea" dmcf-pid="5S5sWbRfh5" dmcf-ptype="general">또 최근에는 “지금은 어차피 출연을 안 하니까”라며 홈쇼핑 출연료가 1시간에 1500만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고 확대, 재생산되자 안선영은 이후 콘텐츠를 통해 “제 출연료는 1500만원이 맞다. 거기서 괴리감이 많이 느껴지셨나 보다. 업계 폭로가 아닌 팩트를 말씀드리겠다. 어떻게 안선영 따위가 1시간에 1,500만원이나 받는 수준에 갔는지 설명드리겠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fb9574f3d0130c950c578490e6a7701408f1618de2bf2a400c4baa779017532" dmcf-pid="1v1OYKe4vZ"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저는 대한민국 최초로 홈쇼핑을 시작했다. 23년 전 대한민국의 채널이 단 2개였고 제가 출연했던 홈쇼핑이 지금의 제 스튜디오보다 작았고 아무도 출연을 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 업체가 저를 불러줬다. 저는 2000년도 공채로 데뷔했을 때 그 이전 직장에서는 3,000만 원 정도 연봉을 받았는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면서 50만 원의 월급을 받았다. 최소한의 생활비만 받으면서 꿈을 향해 가는 연습생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1,500만원을 받지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95dcae3f9f442b4193e9fde185201f74ccde498ef4763c2e096ce5f6385319" dmcf-pid="tTtIG9d8hX" dmcf-ptype="general">이어 “26년간 단 한번도 생방송에 지각을 하거나 펑크를 낸 적이 없고 단 한 번도 목표 매출을 못 채워서 다음 방송을 못 잡게 된 적도 없다. 그리고 업체와 채널과 수많은 사람들과 약속이기에 5년 사귄 첫사랑이 바람 피우는 걸 확인해서 울고 불고 눈이 이렇게 터져 나간 날에도 밤새도록 잠 안 자고 가라앉히고 나갔고, 엄마 유방암 수술실에 들어갈 때도 울면서 홈쇼핑에 나갔다. 직원의 횡령을 알고도 나가서 웃으면서 일했다. 그래야 하는 자리고 그게 내 몸값에 포함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371399b5eb4b272c84152997fbcda0f9a8723d2f6bb937e06302b5e9aaccb5" dmcf-pid="FyFCH2J6SH"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그렇게 26년을 살아낸 제 몸값에 대해서는 오로지 저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다. 20년 이상을 하면 정점이 오긴 한다. 제가 만들어진 몸값의 최근값은 5~6년 가격이다. 1조 이상 팔아내고 난 다음에 형성된 금액이고, 더 노력하고 더 애써서 제가 차지하는 자리만큼의 값어치를 여러분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3W3hXViPy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0Y0lZfnQ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김병현, 아내 몰래 12번째 창업…"협의·대화 없어" [텔리뷰] 02-11 다음 차태현 “절친이라도 수익이 안 나면 같이 못 해”…냉철한 소속사 대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