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3차 주행 합계 최종 24위…마지막 4차 주행 불발 작성일 02-11 4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1/0000735399_001_202602110625096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루지 정혜선(강원도청)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마쳤다.<br> <br> 정혜선은 1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3차 시기까지 합계 2분43초781의 기록으로 25명의 출전 선수 중 24위에 그쳤다. 4차 주행은 불발됐다. 상위 20명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까닭이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1/0000735399_002_20260211062509777.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생애 첫 올림픽 무대였다. 역도 선수였던 정혜선은 고교 시절 루지에 입문했다. 빠르게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부상과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베테랑의 나이지만, 이번이 첫 올림픽 출전인 배경이다.<br> <br>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다. 정혜선은 전날 1, 2차 시기 합계 1분49초587로 24위를 기록했다. 3차 시기에서 순위를 올리려고 했지만, 시간을 단축하지 못했다. 3차 시기 역시 아쉬운 성적을 남기면서 생애 첫 올림픽에 마침표를 찍었다.<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피겨 차준환, 쇼트 92.72점…프리 스케이팅 진출 02-11 다음 “DJ가 될 수도 있다” UFC 레전드 챔피언들이 떠나간다…‘은퇴’ 언급한 37세 아데산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