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 08년생인데 “저작권료 보고 눈물 나와” (살롱드립)[어제TV]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BexwWI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3b4c00df6f08df07e6069177375db88e43eec891cc02b048ce0ef0da70b632" dmcf-pid="0vfoiC5T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1153711fswu.jpg" data-org-width="600" dmcf-mid="t42ndOXS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1153711fs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4eeb5a2ef0fdda61a4be7364828d8df0371c3dcb382c8cb7dab386ccb33b1" dmcf-pid="pT4gnh1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1153885gnrv.jpg" data-org-width="600" dmcf-mid="Fy8aLltW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061153885gn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y8aLltWW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7b5bd32f1ce102ac7dd77d9ea08d5982058670e2df7d3a06d88a316cf635be4" dmcf-pid="uW6NoSFYSx" dmcf-ptype="general">코르티스 마틴이 저작권료를 보고 눈물이 나왔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78f3ebf990c6e3d9cc1f9496ff3fd7a80d71a627adcb7a1ea0c284954755a13" dmcf-pid="7YPjgv3GTQ" dmcf-ptype="general">2월 10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6회에서는 코르티스 리더 마틴, 막내 건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92be562a68fff5f6279997f989c42de33d3bfd13a795babbee901941098ffee" dmcf-pid="zGQAaT0HTP"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평균나이가 17살이라고 들었다”며 마틴과 건호를 반겼고 마틴은 “08년생 고등학교 3학년 되는 나이”라고 밝혔다. 건호는 “09년생이고 17살”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e369b6e1e480027dbb3e18e972579204b3dfa9078cf40c433c8ef67d5050b2" dmcf-pid="qHxcNypXS6" dmcf-ptype="general">마틴이 “맏형이 05년생”이라고 말하자 장도연은 “나 07. 데뷔 07. 비슷하죠 뭐”라고 너스레를 떨며 어떻게 불러야 할지 호칭을 고민했다. 장도연이 “요즘에는 누구님이라고 하는 게 통상적이더라”고 말하자 마틴은 “편하게 해주시면 된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0317e13bcc291f9e242414f0b0f9b7d23b459464eda7c4204acf17217ac0f127" dmcf-pid="BnGquekLy8" dmcf-ptype="general">이어 마틴은 ‘살롱드립’ 출연 이유로 “활동기가 아닌데 평소 나오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건호는 2집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고, 마틴은 “생존신고”를 하러 나왔다며 팬들에게 “저희 잘 있어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7a3622298449a465b222cd1eb71e571589ceb244811ee15700e86efcf006b18e" dmcf-pid="bLHB7dEoT4"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BTS 동생’ 그룹으로 잘 알려진 상황. 마틴은 “부담이 컸다. 선배님들에게 조언도 듣고 배우고 하면서 저희도 그만큼 잘 돼야겠다. 성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건호는 “제이홉 선배님을 우연히 뵀는데 진짜 편하게 대해주신다. 동생처럼”이라고 BTS 제이홉과 우연한 만남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24b0414eb528763dddfa1b855153ea84a88fe74d6e1f0e972a5fd522743053" dmcf-pid="KoXbzJDgCf" dmcf-ptype="general">마틴은 데뷔 전부터 노래를 만들었고 “영광스럽게도 회사에서 제가 하는 걸 보고 ‘해볼래?’ 제안을 해주셨다. 결과물이 안 나와도 내가 배우는 게 많겠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다”며 선배 그룹 TXT ‘데자뷔’, 아일릿 ‘마그네틱’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af25874360daa09e26680d6cb8017dc09e4f7f202c67a57ea8835b22e0111d" dmcf-pid="9gZKqiwahV"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너무 잘됐다”고 성과를 언급하자 마틴은 “너무 잘돼서 많이 놀랐다. 다 선배님들 덕분이다. 잘 불러주셔서”라며 선배들에게 공을 돌렸다. 장도연은 저작권료에 대해 질문했고, 마틴은 “처음에 어머니가 관리를 해주셨다. 부모님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너 이번 달에 저작권료 얼마 들어온 지 알아?’ 얼마라고 말해주시는데 그냥 눈물이 나더라”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fdef8ccfefc90408b30985f7510b49da8d43de87bc6e0dc1ac3f3887a07d7ef" dmcf-pid="2a59BnrNT2" dmcf-ptype="general">건호는 마틴이 저작권료가 들어온 날에는 이름 있는 브랜드 옷이 담긴 택배가 온다며 목격담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건호는 수영 유망주에서 아이돌이 된 과정으로 초등학교 3학년 때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다가 “BTS 알아요?”라는 질문과 함께 명함을 받았는데 모친과 누나가 더 좋아했다는 길거리캐스팅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TEO ‘살롱드립’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VN12bLmjy9"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jtVKosA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입 윤시윤, 첫방부터 대실수→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반전’ (백사장3)[결정적장면] 02-11 다음 남창희, 조세호와 똑같은 '1억대 신라호텔' 예식…사회까지 '평행이론'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