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남자에 돈 빌려줬다 낭패…“사랑하니 다 주고 싶더라” 작성일 02-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d0FPae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c0bcd62739dae0cd03c76aca1a15e81524d93e932b687da7718b9c6bfe61b" dmcf-pid="ZeJp3QNd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61627539kykg.png" data-org-width="621" dmcf-mid="HTWonh1y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61627539kyk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1779a7619b4b49b82f6ee8ab21e40751556eea6a32c1f3049c6403817ec66d2" dmcf-pid="5f8HYKe4u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과거 남자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35a0827c74c00b18c22f506328c4c142c32e9e0e11e8283efd55e98de08610a" dmcf-pid="146XG9d83l"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공개된 ‘북한 기쁨조의 기본 조건’ 영상에서 전원주는 탈북 13년 차 한송이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한송이가 “선생님, 남자한테 돈 뜯겼다던데”라고 묻자 전원주는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a00b0588abb9c48d4bbb79dff34c5728148858f0b7399bf7395a10fa9732f29" dmcf-pid="t8PZH2J6Fh"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그때는 사랑하니까 다 주고 싶더라. 팔에 기대고 있으면 소원 다 들어준다”며 “땅이 싼 거 있어서 샀는데 돈이 모자란다더라. 얼마라길래 걱정하지 말라고 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7c4f1e4b201393c7a1139a874cada13817eaf288448669dc6d52498064e2c2" dmcf-pid="F6Q5XViPFC" dmcf-ptype="general">이어 “말 많은 남자를 제일 조심해야 한다. 순진한 남자는 말을 많이 안 한다. 행동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b1f09ff3c01211ded9d8458301fca6f40d7ce32bcbe36722345c5ef7bfe69c" dmcf-pid="3Px1ZfnQ0I" dmcf-ptype="general">한송이도 피해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저도 1700만 원 당했다. 저한테 돈을 빌려 갔었는데 헤어지면 돈 안 주겠다더라. ‘이 돈 가지고 나 나줘라’ 해서 헤어지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e77f563d9e79a770315052e7494968a39557d19ecfeaa4fe980b846089783b" dmcf-pid="0QMt54Lx7O"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과거 방송에서도 등산 동호회에서 만난 남자에게 5000만 원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b8806bbc3a1fa31410c01904edc26228305bbccc3f141213f34aafbd54f6befe" dmcf-pid="pxRF18oMps" dmcf-ptype="general">그는 “등산하다가 등산객을 한 명 사귀었는데 잘생겼더라. 나한테 ‘누님’ 하면서 붙들고 올라가는데 돈 때문이었다”며 “너무 잘생겨서 인물 보다가 생전 처음으로 돈을 빌려줬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UMe3t6gRz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효진·던, 의외의 인맥…"행사장서 놀다가 만나" (당분간 공효진) 02-11 다음 "이어폰에 눈이 달린다?"…애플의 새 에어팟 프로, 주변 사물 인식 기능 담기나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