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창피한가?" 김병현 아내, 16년 만에 '분노의 폭로' [동상이몽] 작성일 02-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shqiwa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7c1bd35b2d4c77fcaba8083c6d98bed41a38a6f4b26940d0e21d60c7209d9" dmcf-pid="9vOlBnrN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사업가 부부 릴레이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병현이 아내 한경민 씨와 함께 동반 출연했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54218933dxjk.png" data-org-width="640" dmcf-mid="BEsUiC5T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54218933dxj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사업가 부부 릴레이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병현이 아내 한경민 씨와 함께 동반 출연했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2d629c9db3584610378cc3755f042542d932b7219fd043db5ec96589e9ff68" dmcf-pid="2TISbLmj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메이저리거 출신 사업가 김병현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46f783aecb215c362f6538151b5916c4c2daa4a4e03a8eda2dc25c0358ac8f" dmcf-pid="VyCvKosAso"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사업가 부부 릴레이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병현이 아내 한경민 씨와 함께 동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7bef807ebce0a12a907d8e4b8fc2c87279fda200811e9247ba382a409b4115c" dmcf-pid="f7FUiC5TDL" dmcf-ptype="general">이날 단아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귀여운 외모를 지닌 아내가 등장하자 스튜디오 MC들은 "너무 궁금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병현은 그간 SNS에 세 자녀의 사진을 자주 올리면서도 아내의 흔적은 노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897ae8414405e28d4f0e6a2efbdd5036e935a785908ad158bae7cfad3bc8aa57" dmcf-pid="4z3unh1yrn" dmcf-ptype="general">16년 간 아내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김병현은 "아니, 숨긴 건 아니다. 다 각자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야구장에 있을 때는 야구 선수 김병현이고, 집에서는 그냥 가장이고, 이런 삶을 사니까, 내가 굳이 (공개할) 필요가 없었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dd3e7b27e43a95ccda2ea64c7839640ce9fcda7afcb77279f944ae9cb8b7ab" dmcf-pid="8q07LltW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저리거 출신 사업가 김병현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54220246xmbj.jpg" data-org-width="640" dmcf-mid="bhJoWbRf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54220246xm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저리거 출신 사업가 김병현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f4bece46cbdaec3de27768db42ab7df77ae6811f269c70dc2ab2dbf155991" dmcf-pid="6BpzoSFYEJ"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 한경민 씨의 입장은 사뭇 달랐다. 한 씨는 "사실 '내가 창피한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산 적이 되게 많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6bbef6bb58cddb5e38c1e384d6ad9e6e1f6ffa2c41e1653b54f8915311f8fc" dmcf-pid="PbUqgv3GOd"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 지인 소개도 16년 동안 정말 몇 번 못 봤다"라며 "제 친구들이랑은 다 같이 만나서 밥도 먹고 한다. 남편은 지인도 몇 명 못 봤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f0444df54bcbb881a96c0a71a34ff6cda26aad485acd6ef02b9da659891d09a" dmcf-pid="QKuBaT0Hwe" dmcf-ptype="general">결혼식에 얽힌 비화도 공개됐다. 한 씨는 "결혼식 할 때도 사람들 부르는 게 싫다고 해서 결혼식도 안 한다고 했고, 결국 혼인신고만 한 상태로 살다가 첫째 딸 민주를 낳고 1년 동안 내가 계속 졸라서 결혼식을 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당시를 회상하며 "결혼식 사진 보면 썩은 미소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c89568f6ab9501414277362e702cf02ff374b10c257f16aa5e2def87600e5e9" dmcf-pid="x97bNypXm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병현은 아내의 깜짝 등장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하는 기색을 내비쳤다. 아내가 "또 나 빼고 인터뷰하려고 했지? 아침에도 오지 말라고 하더니"라고 꼬집자, 김병현은 급하게 말을 돌리는 등 평소와 다른 '진땀'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BTS 동생그룹' 타이틀 부담에도…"그만큼 성공할 것" 자신감 (살롱드립) 02-11 다음 '현아와 결별' 던, 스타일 확 바꾼 이유 "원래 화려한 사람 아냐, 척한다는 느낌 들었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