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와 결별' 던, 스타일 확 바꾼 이유 "원래 화려한 사람 아냐, 척한다는 느낌 들었다"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Ly2aIk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002205eb1f707f4052a657537e09264c7656591e677f26e9118832ae80bf9" dmcf-pid="Buy2cG71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054219562yp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YfEXqF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054219562yp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fd0627fae2385666c21df2cf89c6c4b2313e07836528f744de834cb7a89776" dmcf-pid="b7WVkHztz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던(DAWN)이 최근 스타일 변화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cd0dc99e1d3a33280ccda6aa322aa13b909873133182deb49384e77f0fa3286" dmcf-pid="KzYfEXqFuG"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만났던 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던과 공효진이 함께 일상과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a711914e5c1533dd32c98e027e310e4b0ce12894a8b4217767a461449aa8b1e" dmcf-pid="9qG4DZB30Y" dmcf-ptype="general">이날 던은 "요즘은 패션에 대해 좀 내려놨다"며 스타일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창 패션을 좋아했을 때는 화려한 쪽을 많이 봤다. 남들이 안 입고, 절대 따라 입을 수 없는 옷을 계속 찾았다"며 "그런데 어느 순간 생각해보니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자꾸 그런 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래서 '내 내면을 들여다보자'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옷을 안 사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031bcc5626215a76dfe0fc19f99015e396e322b3c0c4e55447e201389b5c28" dmcf-pid="2BH8w5b0pW" dmcf-ptype="general">던은 패션에 쏟던 에너지를 취미와 일상으로 돌리게 됐다고도 전했다. 그는 "요즘은 집이나 취미에 시간을 많이 쓴다"며 "이제는 옷 하나만 입는다. 옷 한두 벌로 2년째 같은 옷만 입은 적도 있다. 그게 훨씬 편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정말 별의별 걸 다 입었다. 치마도 입고, 허벅지까지 오는 부츠를 만들어 신고 다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edb12d1df489fba135aea44ff7f43c004ea7bb4c68499a401e04d5c7ae9d6" dmcf-pid="V1I7LltW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054219781qzu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sKjXViP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054219781qz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71d9a55671f33633c39035d39f69a0fc84950f327b281574ab809bbbcdddbb" dmcf-pid="ftCzoSFY7T"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공효진은 선배로서 공감 어린 조언을 전했다. 그는 "그렇게 에너지 넘치는 시기도 지나간다. 이 일을 하다 보면 이것도 힘들고 저것도 힘들 때가 있고, '사람들이 왜 날 가만두지 않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은 내 멋대로 더 하고 싶은데, 이 눈치 저 눈치 보느라 참게 되는 순간도 있다. 또 네가 말한 것처럼 특이함이나 자기 색에 심취할 때도 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5a6f54648044ccfcd9d93a0f497a89a01e0e80369833aaf07ea26738740cfb0" dmcf-pid="4Fhqgv3GUv" dmcf-ptype="general">공효진은 "그게 흑역사가 되더라도 다 히스토리로 남는다"며 "여자 후배들에게도 '그냥 더 마음대로 하라'고 말한다. 결국엔 각자의 색으로 다듬어지게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개인은 자기만의 색을 갖고 있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8d16a1adcebe7dded59e16e02967c87270845bf455a901109cc01dfb2c1288" dmcf-pid="83lBaT0HuS" dmcf-ptype="general">한편 던은 지난 2016년 보이그룹 펜타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가수 현아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팀을 탈퇴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했다. 던과 현아는 2022년 12월 결별 소식을 전했고, 현아는 이후 2024년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창피한가?" 김병현 아내, 16년 만에 '분노의 폭로' [동상이몽] 02-11 다음 ‘은둔형 외톨이’ 母, 충격적 사연 “부모님 칼 들고 싸워..교제 폭력 당하기도”(이호선 상담소)[순간포착]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