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母, 충격적 사연 “부모님 칼 들고 싸워..교제 폭력 당하기도”(이호선 상담소)[순간포착]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VKjWUZ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959c35c526a21036234bbe2a4169fd5a6efa0146b225fd9d79514eda383be" dmcf-pid="yyImpMAi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054245615ujzz.jpg" data-org-width="530" dmcf-mid="Q1F5QDyO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054245615uj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WWCsURcnSk"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8ceccf3dc72dcf19ea46074c4a2c89f4f4b9a264e4bc8ebb3da5edc6a11a2d9" dmcf-pid="YpZG4Alwlc"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은둔형 외톨이로 살고 있는 엄마가 남모를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4a9c2a8e00728f56a211c8d2a104a5151a5a73efe5cb2a86fa991cdcfa578f" dmcf-pid="GU5H8cSrTA"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6화에서는 가족 내 ‘갑을 전쟁’의 실체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ef6422d77b7a1b868c4c19ca64b375a1ce8fccb65826fa5d5a961e9db26a75d9" dmcf-pid="Hu1X6kvmCj" dmcf-ptype="general">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엄마는 “아무 일도 없이 행복한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라고 고백한 후 “혼자 나가면 사람들의 시선이 싫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호선은 “엄마는 아픈 게 맞다. 엄마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만성적 우울증이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a8c4843ab75879f0cd7d52cf74192a46ede68f2393a65d9a8223dce129f64d" dmcf-pid="X7tZPETsWN" dmcf-ptype="general">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밖에 못 나갔다. 부모님이 못 나가게 했다. 부모님이 양계장을 운영하셨다. 그걸 안 도와주면 욕을 먹었다. 어쩌다 집에 늦게 들어가면 그 사이에 전화를 쫙 돌린다. 초등학교 때부터 집안일을 해야 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50975b32a18c5ad38a26b2e79b7791b906ab41c9a5972f2b2fb1e32025b8013" dmcf-pid="ZzF5QDyOTa" dmcf-ptype="general">엄마는 “부모님이 많이 싸웠다. 칼 들고. 소주병, TV가 날아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안 만난다. 제가 부모로부터 도망가는 꿈을 꾼다. 칼로 나를 찌르고 다시 살아나면 또 찌르고. 20대 때부터 그런 꿈을 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66df575f7ded8b77b7eec2f56dcb510b02340029b20ffa5f78cc9433c95bd2" dmcf-pid="5q31xwWIWg" dmcf-ptype="general">엄마는 지난 연인들과도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엄마는 “위협을 많이 하고 잠 못 자게 하고.. 배를 찢어 피바다를 만들겠다고 하고”라며 교제 폭력까지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1B0tMrYCh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e04fd1a654b38a0a080a1e4c72008a8ea57f72ce0e9481e87145f8b945d2ad42" dmcf-pid="tbpFRmGhTL"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아와 결별' 던, 스타일 확 바꾼 이유 "원래 화려한 사람 아냐, 척한다는 느낌 들었다" 02-11 다음 ‘블러디 플라워’ 려운, 선한 얼굴에 숨긴 광기 [줌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