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다듬고, 판은 키운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6년 정기 이사회 개최 작성일 02-11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전서 정기 이사회 열고 2026년 협회 운영 방향 확정<br>전국대회 유치·정관 개정 등 핵심 안건 일괄 의결<br>투명 행정·제도 안정화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 시동</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1/0000149062_001_20260211054215161.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일  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홍석주)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한파크골프협회</em></span></div><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홍석주)가 2026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전국대회 유치 확정과 정관 개정 등 핵심 안건을 의결하며, 내년 협회 운영의 방향성과 제도적 틀을 확정했다.<br><br><strong>대전서 정기 이사회 개최…협회 운영 전반 점검</strong><br><br>대한파크골프협회는 지난 2월 5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협회 임원진과 이사들이 참석해 전년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br><br><strong>22건 안건 상정…전국대회 유치·정관 개정 핵심</strong><br><br>이번 이사회에는 2025년 주요 사업 실적 보고를 포함해 2026년 주요 사업계획, 전국대회 유치 확정 인준, 정관 개정, 대학위원회 구성 등 총 22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 가운데 행정감사·회계감사 결과 보고 등 2건은 보고 안건으로 처리됐고, 나머지 20건은 심의·의결 안건으로 다뤄졌다.<br><br><strong>행정·회계 감사 결과 공유…투명성 강화 강조</strong><br><br>보고 안건에서는 협회 행정감사 및 회계감사 결과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2025년 사업 추진 과정과 재정 운영 전반이 이사들에게 상세히 보고됐으며, 협회는 투명한 행정과 책임 있는 재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strong>제도 안정성·운영 효율성 제고에 공감대</strong><br><br>이어진 심의·의결 과정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과 정관 개정안, 대학위원회 구성 안건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 이사들은 협회 운영의 효율성과 제도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충분한 논의 끝에 상정된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br><br><strong>"지속 가능한 파크골프 발전에 협회 역할 강화"</strong><br><br>대한파크골프협회는 이번 정기 이사회를 통해 2026년 협회 운영의 큰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고 평가했다.<br><br>홍석주 회장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확인했다"며 "조직 안정화와 제도 정비를 바탕으로 파크골프의 건전한 보급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회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이 차준환했다, 단체전 아픔 이겨낸 차준환 02-11 다음 차준환, 클린 연기로 쇼트 92.72점…韓 남자 피겨 올림픽 첫 메달 도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