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조인성과 소속사 설립…성과급 잘못 나가" [RE:TV]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상이몽2'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kUO3V7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0eceda8ba97a544c602a996d4dc90529480c1d2f7ce2e20b23cd409b23ae4" dmcf-pid="UyEuI0fz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053105239jmeb.jpg" data-org-width="737" dmcf-mid="3f4IRmGh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053105239jm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bf031d88303d3532be4e8b1688761e9db7bca5804349a149abb8aa0ac6db75" dmcf-pid="uWD7Cp4qY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차태현이 '절친' 조인성과 소속사를 설립한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a82cc2f6e154a41a92213ecc347392ec8b18597b7918348f0d634f2ee891449" dmcf-pid="7YwzhU8B1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MC들로부터 "조인성과 엔터테인먼트 공동 사장이 됐다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98cd324e7be9c928dc5f6bb56f07030ef7f46fd640bdc9aebbc9f4c7102721b" dmcf-pid="zGrqlu6bHp" dmcf-ptype="general">그가 "우리끼리 매니저 한 명씩 해서 작게 하자고 이런 식으로 얘기했었다"라며 "소속 연예인으로는 임주환, 진기주 이렇게 해서 4명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이렇게 시작했는데, 안 그래도 회사 설립하니까 여기저기 계약 얘기가 좀 오더라. 그럴 때마다 항상 얘기한다. '우리는 일을 봐줄 수 없고, 그럴 사람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9956358f11b6ee19aca81794ddf1c75f38f5cef10e2f08ac693e84e47425d" dmcf-pid="qHmBS7PK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053106715krvj.jpg" data-org-width="500" dmcf-mid="0oKw6kvm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053106715kr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6bf9bb1ac6f12e74b29727e3585f8a04968a1fe864b0f68be2f2c0144778c8" dmcf-pid="BnVsxwWI53"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MC들이 차태현과 절친한 '용띠 클럽' 멤버들을 떠올렸다. 가수 홍경민부터 배우 장혁까지 언급한 것. 그러자 차태현이 "경민이도 자기 회사가 있기 때문에"라면서 "(장혁은) 솔직히 이익이 나지 않는 분들은 (같이 못 한다). 왜냐면 이게 어쩔 수 없다"라고 밝혔다. MC 김숙이 "야~ 냉정하다~"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58d137bc9962bc5165075fa5bd80454345406e1f672f2f8e587554bc5932bb5f" dmcf-pid="bLfOMrYCGF" dmcf-ptype="general">소속사 사장이 된 차태현이 "월급날 압박은 있다. 투자받은 게 아니라, 우리가 다 해야 하니까"라고 고백했다. 아울러 "1년 지났는데 잘돼서 다행히 성과급도 줬다. 뿌듯하더라"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bc11bde100d0316374d3221e7eeb3683f42f4764da82465a1749924f0dfdc36" dmcf-pid="Ko4IRmGhHt" dmcf-ptype="general">특히 차태현이 "내가 계산을 잘해야 하는데, 대충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줬더라. 매니저들끼리 회의하다가 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한다. '우리가 이렇게 받을 정도냐? 이 정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 얘기를 했다더라"라고 털어놔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9g8CesHlY1"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깔끔한 연기…프리 진출 확정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1 다음 유연석, "너한테 감정 안 좋아" 송은이 고백에 눈치 [RE:TV]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