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홈쇼핑도 계급 사회? 60분 1500만원 vs 20만원 ‘몸값 격차’ [Oh!쎈 이슈]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aA2aIk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a3fd1dc650d119fc282558e944a3d9732304b4571ac14e5acf364070de1e97" dmcf-pid="VwNcVNCE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053144116cenq.jpg" data-org-width="650" dmcf-mid="KLt0mt9U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053144116ce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371f3e107a787f4e510cc85a8b2717d297fa1335a6d0de45965f81cb0caea4" dmcf-pid="frjkfjhDS8"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연예인들의 홈쇼핑 출연료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0분에 1500만 원”이라는 발언이 재조명되며 ‘억 소리 나는 무대’로 주목받는 한편, 한 코미디언의 “20만 원” 고백이 전해지며 또 다른 현실도 드러났다.</p> <p contents-hash="9883d09f37da94edbb69e9f530636f9084d11f090b1c7aeb4a30979cc9a7ef99" dmcf-pid="4mAE4Alwv4"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코미디언 김현기가 출연해 홈쇼핑 수입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168d6d8c24eea261e879bd5634a6a09e2ea084be2ab47b2da12ccfd3f809b6" dmcf-pid="8scD8cSrSf" dmcf-ptype="general">그는 “쇼호스트, 저번 주에 20만 원짜리 갔다 왔다. 한번에 20~25만 원 정도다. 업자 잘 만나면 40만 원까지 받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9afa4555024354ff2b7fa81d74d9edc4e67ae50e88b4099f4767502d172a5f" dmcf-pid="6Okw6kvmhV"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과거 언급했던 “라이브 홈쇼핑 60분 기준 약 1500만 원” 발언이 확산되며 연예인 홈쇼핑 몸값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안선영은 해당 금액에 대해 “20년 방송 경력이 쌓인 결과”라고 설명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e9b636ed73e48bc2e511501310218fe533aec1b2ab1d7ff48d7775c885322" dmcf-pid="PDaA2aIk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053144493aqzt.png" data-org-width="650" dmcf-mid="9SmIRmGh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053144493aqz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7bd3c5b11f05101d3c759351156033d09960d08ed895f0e62f3f1907d22133" dmcf-pid="QwNcVNCET9" dmcf-ptype="general">더불어 최근엔 방송인 미자와 어머니가 각기 다른 채널에서 ‘레전드 매출’을 냈다는 전언도 나왔다. 미자는 CJ온스타일 출연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빠르게 소진하며 당일 매출 신기록을 세웠고, 어머니 역시 타 채널에서 목표 대비 200%를 웃도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54373cd548f54fab13ae3f388c7fc436e849ea9054cd928cdd2360234802a2b" dmcf-pid="xrjkfjhDTK" dmcf-ptype="general">같은 ‘홈쇼핑 무대’지만 출연료는 천차만별이다. 억대 매출과 고액 출연료가 주목받는 가운데, 일부 연예인들은 수십만 원 단위 출연료로 활동하고 있는 현실도 함께 드러난 셈이다.</p> <p contents-hash="59c0eb00ce2faddd9f2c8cd3b32da347523ecdb3bc79fb47354d45c801c3a5e2" dmcf-pid="ybp7Cp4qhb"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대중 반응도 엇갈린다. “결국 경력과 브랜드 가치 차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연예인 홈쇼핑도 빈부격차가 크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특히 최근 경기 체감과 맞물리며 “현실 괴리감이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a46c9b6b3dee61370b74a1adaed24c0d3624c2bde310f53688d6a28f621f58f" dmcf-pid="WKUzhU8BTB" dmcf-ptype="general">홈쇼핑은 이제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또 하나의 ‘스타 무대’로 자리 잡았다. 다만 그 무대 위에서도 누군가는 억대 출연료를, 누군가는 수십만 원을 받는 구조가 공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예인 홈쇼핑 세계의 이면이 다시 한 번 조명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Y9uqlu6bSq"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00c36b1de27710a210cb2bf37d28cc1ba929ded5c0377cde910b6a78fed06e5" dmcf-pid="G27BS7PKlz"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담동 집 공개' 한그루, 시술 고백 "쌍둥이가 얼굴 칠까 봐 불안해" 02-11 다음 크릿벤처스, 헬스케어·푸드테크에 시드 투자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