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남과 여’ 말도 없이 유학 떠난 남친?···잠수 이별 후 찾아온 직진 고백 사연은? 작성일 02-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Lg0xjJ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5d47f1a0cdf553f8d7964d4f7089296c0390cd0e484598e26fb209a9f5908" dmcf-pid="xDoapMAi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khan/20260211053544236dod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t3jWUZ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khan/20260211053544236do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a2dc196ef40f84a8172bea344ac17a3bcf8cefcb3ce32fc7b87022de05d9d" dmcf-pid="yqt3jWUZu4"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7시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6-1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a9aaad6f53946cd7f2d9078fd45d97c5babe66c91f1f659c9ebd8ca85a6ff3b" dmcf-pid="WBF0AYu5uf" dmcf-ptype="general">16-1회에는 개그맨 장유환, 김진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현실 연애 사연에 입담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979deb392a13e250c12bdf05b65dc3a2c5af3b0f348f6bb676d506d8d61c8a9" dmcf-pid="Yb3pcG71zV"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대학교 입학 직후 한 학번 선배와 과 CC가 됐다는 사연자의 고민이 소개된다. 유머러스하고 다정한 남자친구는 달달한 멘트까지 자연스럽게 건네곤 했다고.</p> <p contents-hash="b7d829a4448147b82be4853d6a1743295918c54ece030847e78716ff1ee41de8" dmcf-pid="GYIh6kvm02" dmcf-ptype="general">그러나 늘 유쾌한 사람이었던 남자친구에게도 치명적인 단점, 연락 문제가 있었다. 메시지를 보내도 읽지 않거나, 전화가 닿지 않는 일이 반복됐다는 것. 반면 주변의 한 남자 후배는 꾸준히 안부를 묻고 사연자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96444cf56d36a5a5735baa71573160ed0e9bc48f9d938cbae2041af4b878d68" dmcf-pid="HGClPETs79" dmcf-ptype="general">남자친구와의 연락이 점점 뜸해지던 어느 날, 사연자는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남자친구가 아무런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났다는 것. 며칠을 기다려도 남자친구는 연락이 없었고, 사연자는 결국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4051155e9fed6bbfa3fc6f3b2fcefcda72a4b74590d2dac840c5870519b2e56d" dmcf-pid="XHhSQDyOF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곁을 지켜주던 후배가 “절대 외롭게 하지 않겠다”며 갑작스럽게 고백해왔다. 잠수 이별 직후 찾아온 고백에 사연자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졌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7430e42ebe0b8e61e19642cda658b324df68c7e4e15c721e9b800966c09938e" dmcf-pid="ZXlvxwWIzb"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장유환은 “잠수 정도는 탈 수 있는데 유학까지 가버리는 건…”이라면서도 실제로 이런 유형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어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굳이 싸우고 싶지 않다는 심리”라며 잠수 이별을 선택하는 이유를 분석한다.</p> <p contents-hash="e5cc97c7ba79fcf9a40999aca84488feab7d4560c5bbf73be65114ef445792d9" dmcf-pid="5ZSTMrYC0B"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이별을 말할 용기가 없는 거냐”며 답답함을 드러내고, “차라리 ‘싸우기 싫고 마음이 식었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는 게 맞다”고 짚는다.</p> <p contents-hash="31db5174cf888ced128dbd07b631f6a953d26437a955c53bbc77e3cc5db631db" dmcf-pid="1nPxYKe4Fq" dmcf-ptype="general">잠수 이별과 직진 고백이 겹친 복잡한 상황 속에서 사연자의 선택에 쏟아진 참견은 11일 오전 7시 유튜브 채널 ‘KBS JOY’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tLQMG9d8Uz"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살 손예진·14살 문근영이라니..24년 전 무보정 투샷 화제 02-11 다음 피겨 차준환, 클린 연기로 쇼트 92.72점…프리스케이팅 진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